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숙자생활을 마치고온 우리사랑스런 해피 ^^*

해피~* |2007.05.15 22:11
조회 10,372 |추천 0
강아지를 사랑하시던 어머니께서 길가에 털이 긴채로 방황하던 요녀석을

 

                     데리고 오셨다^^  근대 턱부분이 이상해서 병원에 데려갔더니 누가 발로 찼는지..

 

                     턱뼈가 다 부러졌다고...ㅠㅠ 그래서 턱수술을 받고 이렇게 깔대기를 하고 다닌다 ^^;;

 

                     다시 사랑 받으면서 잘크고 있는 우리 해피 ^^ 앞으로 건강하게 잘지내자!!~~^^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7.05.17 12:34
발로 찬새끼 나중에 똑같이 개로 태어나 똑같이 당한다..나쁜놈..ㅠㅠ 착한일 하셨네요..저두 지금 강아지 키우고 있지만 언젠간 하늘나라 가겠죠.. 우리 강아지 하늘나라가면 다시 키우게 될 강아지를 유기견으로 데려오기로 결심했습니다..^^
베플라빠르망|2007.05.18 12:58
어떤 미친 싸이코 같은 쉐리가...제발 좀!!!!!!!!! 말못하는 짐승 괴롭히지좀 마!!!!!!! 도와주지 못할꺼면 그냥 지나쳐 갔음 좋겠다...님 어머님 정말 좋으신 분이네요...어제 퇴근후 지나가는 개 한마리...배가고파서 그런지 힘없이 지나가는데..정말 그 뒷모습이 어찌나 측은하고 힘들어보이던지...얼렁 우유랑 소세지 사왔는데...없어졌네??? 아우...주인없이 헤메이는 강쥐들...너무 불쌍해...ㅜ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