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열심히 해보려는 예비 신부랍니다.
아직 결혼일까지는 2년정도가 남았어요. 둘다 공부를 하기때문에 말이죠.
시부모님께서는 저를 귀엽게 봐주시고 있구요. 하지만 사람 욕심이란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싶은 거기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또, 앤 동생의 여자친구까지 어쩔 수 없는 라이벌이 있어서 좀 더 사랑을 받고 싶네요. ^^;;
이것 저것 해본것두 있어요.
십자수도 놔 드려봤고. 과자나 빵도 직접 만들어 드리고, 집에 가면 이런 저런 정리도 도와드리고, 말 친구도 해드리고.. 생신때나 어버이날때는 편지두 써드리고.. 딸이 없는 집이라 제가 무뚝뚝함에두 불구하고 잘 봐주시더라구요.
지금은 술을 담궈놓고 한 달 정도 있다가 드리려 하구 있져. 뭐 유자차나 그런 것두 담가드리구요.
근데 뭐 더 있을까요?
'아.. 이 아이 참 지혜롭고 현명하네..' 머 그런 생각이 들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나 독특한 아이디어 있을까요?
생활속에서의 지혜나 아님 선물하기 좋은 것들이나.. 하는거요.
예비신부다 보니 이런 저런 욕심이 많네요..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 바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