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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주운동 아니다 그냥 광주항쟁일뿐!!!

웃기고있네 |2007.05.16 16:56
조회 1,237 |추천 0

5.18이 어떻게 광주 민주화 투쟁이냐..

김대중 투쟁이지..

비슷한 일이 부산에서 일어 났을땐 (김영삼 전 대통령 체포.. 부산에서만 들고 일어남)

전라도 광주 입다물고 있다가 이어서

김대중 전 대통령 체포 되고 나서 바로 무기고 털어 가지고

총 빼앗아 들고 발포한 반란이지

물론 전두환이 잘했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민주화를 위한 투쟁은 아니란 말이다

지들 신인 김대중을 잡아 가두니 들고 일어난 거지

사람만 죽으면 민주화운동 이니 하는 것좀 가져다 붙이지 말자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그때 상황

제발 민주화 투쟁이니 하는 헛소리 하지말자

지역 감정 일으킬 까봐 그 사건 조용한건줄 몰르나?

걔들이 무슨 민주화 투쟁을 했어

민간인이 죽은건 안타깝지만 먼저 총기 탈취해서 사태 악화 시킨게 누군데

어딜 민주화 투쟁이란 말을 붙여

그냥 지들 이득 위해 총들고 데모 하다가 죽은거지

그 바람에 일반인 까지 죽게 만들고 뭘 잘했다고 민주화 투쟁이라는거야

대통령 선거 98% 전라민국 만세다 !!

그냥 독립해서 전라도 독립 전쟁일로 선포하지 왜? 5.18 독립 전쟁 기념일로 ..

좀 있으면 대구 지하철 참사가 아니라 대구 지하철 민주화 투쟁이 되는게 아닌지 몰르겠네

 

 

 

 

그때 배경도 모르고 욕만 하는 철부지 개티즌들아

언제 정신차릴래.. 욕을 할때는 사전 지식은 가지고 반론을 해야지

꼭 개가 짖는거 같구나.. 내 글에 대해 거짓 부분이 있으면 올려야지

지 의견과 같지 안다고 욕만하는 찌질이들 뿐인가..

하긴.. 다 사실이니 욕으로 대체 하는 방법 말고는 없는 것인가?

공식 명칭이 왜 광주민주화 사태인지 몰르나? 광주표 얻을려고 선거용으로

바꾼건데 그걸 진짜 민주화 투쟁이라서 그렇게 쓴다고 믿는 사람은 또 뭐야?

언제부터 니가 정부를 그렇게 잘 믿었나? 원래 명칭은 광주사태였다

 

많은 의견들 잘봤습니다.

일단 체크하고 넘어가죠.. 그 광주사태와 전두환정권의 몰락과는 별로 관계가 없습니다.

전두환 정권은 그 후에도 잘 유지 하고 재단도 만들었으나

노태우 정권의 어설픈 조치와 들고 일어나던 언론등을 통제 하지 못하고

무너지고 만것 입니다. 당시 노태우 정권의 물 정치는 참 유명했죠

그리고 완전히 권력을 빼앗기고 난후 광주사태에 대해 다시 한번 거론되었고 처벌 되었습니다.

그후 김영삼 정권때 또한번 문제가 되었구요

물론 민간인 분들이 희생 되었다는 점은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민주 운동을 하다 돌아 가신게 아니라 그냥 지나 가다가.. 또는 아무것도 모르고 돌아가셨다는게

더 가슴아픕니다.. 그렇지만 그게 민주화 운동을 한건 아니지 안습니까..

민주화가 모자란 시절 희생된건 가슴이 아픕니다만 민주화 운동이란 말은 적절치 안습니다.

총을 들고 궐기한 분들또한 단순히 지역 감정과 김대중.. 을 체포한 전두환에 대한 것이었지

민주화는 제 2의 문제 였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5.18광주민주항쟁 당시 김일성의 지령을 받은 북한의 현역 특수부대 1개 대대가 광주로 침투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북한군 특수부대 출신 탈북자 모임인 자유북한군인연합은 20일 서울 중구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80년 5월 중앙당 3호청사 부장회의에서 말한 김일성의 비밀지령 전문 등을 인용, 광주사태에 북한군 특수부대가 투입됐었다고 밝혔다.

자유북한군연합 최중현 참모장이 밝힌 비밀지령에 따르면 김일성은 '결정적 시기가 포착되면 지체 없이 총 공격을 개시해야 합니다. 전국적인 총파업과 동시에 전략적 요충지대 곳곳에서 무장봉기를 일으켜 전신 전화국, 방송국 등 중요 공공시설들을 점거하는 동시에 단전과 함께 통신 교통망을 마비시키고 임시혁명정부의 이름으로 북에 지원을 요청하는 전파를 날려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자유북한군연합은 "김일성의 비밀지령과 1980년 5월을 전후한 북한군의 움직임 등 제반 상황은 광주사태에 분명히 북한군이 개입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최 참모장은 "당시 함경남도에 위치해 있던 저희 부대는 전투동원상태에 진입하라는 상부의 명령을 받고 완전 무장한 상태에서 신발도 벗지 못한 채 24시간 진지를 차지하고 광주사태에 대해 속보를 전해 들으며 20여일 이상 출전 명령을 기다렸다"고 밝혔다.

그는 또 "당시 북한의 7군단 10사단장이었던 여병남과 7군단 참모장이었던 김두산의 대화를 통해 특수부대 1개 대대가 광주에 침투했고, 희생도 많았지만 공로가 컸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다"며 "그 후로 북한군 특수부대 지휘관들 사이에서 광주에 특수부대가 침투 했었다는 말이 공공연한 비밀로 나돌았다"고 덧붙였다.

최 참모장은 "북한군 4군단 70정찰대대 전투원으로 복무했던 이덕선씨로부터 당시 정찰국 소속 정찰대대들의 광주 침투 상황에 대해서 비교적 상세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다"며 "이씨에 따르면 광주사태 당시 2군단 정찰대대를 모토로 각 특수부대들에서 선발한 최정예 전투원 1개 대대가 해상을 통해 남파됐으며 그 가운데 3분의 2가 희생되고 나머지 인원만이 귀대했다"고 말했다.
12월 20일자 신문... 입니다..

한곳이 아니라 여러 신문사에서 이 같은 기사를 냈습니다. 신빙성 논란은 더이상 관계 없어 보입니다.

왜 이같은 중요한 문제를 현 정부는 논란 거리로도 삼지 안을까요

자신들이 주장하는 역사가 달라질수 있기 때문이죠

 

 

군 인원 감축.. 군기 문란.. 국방비 예산 문제등... 현 우리 나라를 지켜주는 방어구를 왜 해체하는 걸까요

 

단순히 인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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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때 중학생|2007.05.16 19:32
광주에서 당시 중학교 2학년이어서 그때 있었던 일 직접 보고 들었다. 형, 아저씨들이 버스 트럭타고 다니면서 외친 말은 '전두환이 물러가라'였다. 당시 나는 전두환이 누군지도 몰랐다. 그런데 알고보니 전두환이 보안사령관 하다가 정권을 잡으려고 하자 대학생 형, 누나 등 그걸 알만한 사람들은 군부가 또다시 정권을 잡으면 안된다고 '전두환이 물러가라'고 외친 것이다. 시민들이 거기에 동의하였고, 그런 주장이 퍼져 나가자 군부는 광주를 고립시키고 언론마저 통제한 것이다. 고립된 시민들은 주먹밥을 싸서 시위대를 격려하였고 그 당시 우리 동네 어디에서도 강도나 도둑이 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없다. 오히려 광주를 고립시키고 폭도로 몰아가는 군부에 의해 광주는 철저히 차단되었고 외국 언론들만이 진실을 전할 뿐이었다. 그때 당시 시민들에 대해 경찰, 군인들은 최루탄 쏘고 시위대가 늘어 나자 칼을 꽂고 나중에는 발포까지 해서 수많은 국민을 죽인 것이 광주의 진실이다. 그때 니가 어디 있었길래 알지도 못하면서 총기 탈취 먼저 해서 사태를 악화시켰다고 망발이냐. 군인들이 시민에 발포하니까 살기 위해서 무장할 수 밖에 없었던 거란 말이다. 니가 한말은 모두 전두환이와 그 쫄다구들의 발표를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것일 뿐이다. 언론의 세뇌는 무서워서 '전두환이 저지른 만행은 불가피한 것이고, 광주시민의 억울한 죽음은 지들 탓이라고' 거짓을 자꾸 반복하니까 진실처럼 받아들이는 것이 5.18의 진실인 것이다. 니가 그때 죽은 수백의 광주시민의 사연을 제대로 알기나 하는 거냐? 광주 5.18 묘역에 가서 묘비를 한번 읽어보면 절대 이런말 못할 것이다. 7월에 개봉하는 "화려한 휴가"라는 영화를 꼭 한번 보기 바란다. 5.18을 이용하는 정치인도 마땅치 않지만, 그때 군바리가 지배하는 세상이 아닌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들자며 싸우다 죄없이 죽은 수많은 광주시민을 욕보이는 이런 헛소리는 제발 그만 두기 바란다. 밑에 '찬성'이랑 '저도'라는 인간들도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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