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무렵,
4개월쯤,
생애 첫번째 윙크는 엄마에게 ㅋ
애버랜드표 양모자 쓰고,
모자 고르는중
작년추석 성묘가서,
햇볕 좋은 겨울날 ~
얼마전 치룬 돌잔치날 -_-
배불러있던게 바로 어제일 같은데 벌써 14개월이 되어버렸네요,
(우리나이론 그래도 2살이라는 ㅎㅎㅎ)
이젠 제법 말길도 알아듣고 세상을 알아버려서,
아침에 눈뜨면 항상 현관앞에 맨발로 서서 문고리 잡고 서있는 -_ㅠ
얼굴에 상처가 가실날이 없는 말썽꾸러기랍니다 ^ ^;;
ps.
제발 신발좀 거실에 들여다놓지 말고 ;
화장실 슬리퍼 부엌에 가져다 놓지도 말고,
참기름병 이불밑에 숨겨두는것도 하지말고,
빨래건조대밑에 들어가서 빨래널다 건조대 밑에 깔리지도 말자꾸나, 부탁하이 !!
심술돼지 우리 홍군, 엄마아빠가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