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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당신의 체취를 기억하고 있는데...

글쓴이 |2003.05.16 12:46
조회 124 |추천 0

 

전 유부녀 아닌데여....

그리고...그사람이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도 생각 안합니다..

지금..힘든 상황이라서...

제게 피해주기 싫어서..연락 끊고 있는 겁니다...

그사람이 그리워서....이렇게 그리워서....

그냥...말이 하고 싶어서...여기에 이렇게 쓴건데...

그사람도..나도....정상적인 사랑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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