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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언제나 그 곳에-- 잊혀질 자서엣세이1

누구..... |2003.05.16 15:10
조회 223 |추천 0

  "저기여, 뭐 떨어졌네요".......

  민영이를 처음 만나며 건넨 한마디, 손수건 -빨강,노랑, 하얀색이 가로 세로로 그어진 참 깨끗한 손수건이였습니다.  하얀피부, 짧은 생어리에 그아이는 정말 이뻣죠. 아! 이름요? 명찰요 그때 그아인 18살 고3이였죠.

  "어! ...... 고맙습니다. "

  1994년, 오월 의  세째날 아침  수원 전철역 맨 앞쪽 그렇게 민영이를 알게되었습니다.

  --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그녀의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오월은 저에게 너무나 잔인했습니다.

       그래서 그날은 그렇게 취하나봐요. 민영이..

        그녀가 이글을 읽을 수 있을때까지 ......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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