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역삼동에 거주하는 한사람입니다.
제가 사는쪽은 빌라들만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다들 가족단위이고 수험생이 있는 집안도 있고 뭐 다양합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인 그런 가족단위 생각하심 될꺼같습니다.
그리고 각각 다른 빌라 세개 사이에 쓰레기와 재활용을 버리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관리하시는 한 할아버지가있구요
아마도 개인택시 운전을 하시는분이신지 항상 택시를 끌고 오십니다.
그리고 청소를 하면서 정말 듣도보도 못한 욕들을 한 20분정도 난무하십니다
막 악을쓰면서요- 막 ㅅㅂㄴ아 이러면서 욕은시작되구요 여자의 신체부위를 막 나열하시면서
진짜 누가들어도 짜증나는 욕들을 악을 쓰면서 한답니다.
그리고 저희집이 이중처리된창인데도 문을 다 닫아도 들릴정도입니다.
비오고 바람불어도 들리구요-
처음이사왓을땐 정말 짜증이 났지만 보복(?)할까봐서 참아야지했는데
그게 정말 아니더라구요 비슷한시간때가되면 와서 그렇게 매일같이 욕을한답니다.
그리고 가끔은 빌라에 사시는 성인남자분들이 나오셔서 일침을 가하기도하고 할아버지랑 맞짱(?)도
뜨는데요 말도 안통하고 싸움도 너무 잘하십니다. 그리고 전혀 변화는 없구요.
정말 경찰이 온적두 잇었는데 그래도 달라지는건 없구요
빌라건물주들은 모르시는지 왜 저런분을 고용하셨는지도 의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를 임신하신 가정이 옆빌라에 한분계셨는데 욕하는소리가들리자마자 그가정의 남자분이
뛰쳐나오시더니 그 할아버지때문에 아이가 유산되따고 그러시더라구요
부인이 그할아버지욕설에의해 신경증에 시달려 스트레스로 인해 유산이되었다고-
그러면서 정말 심하게 그할아버지한테 폭행을 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경찰이오고 일이 커졌습니다.
그런데도 다음날 또 오셔서 그런행동을 하시더라구요.
알고보니까 그렇게 하신지 벌써 4년쨰랍니다.
정말 생긴것도 불쾌감들 정도구요- 언행도 미치겠습니다.
가끔은 무슨빌라 몇호몇호지명까지해가면서 아주 욕을 하시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됩니까..
그리고 매번 경찰이와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않고 가더라구요
아무리 연륜이 있으시다지만 행동을 그런식으로하시면 여러사람 피곤합니다.
아마 역삼동에 제가말한 빌라사시는 분들은 완전공감하실껍니다.-
이거 근데 진짜 어떻게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