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달여동안..세번의 이별이 찾아오내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 두번..

 

한사람은 1년을 조금 넘었고..

 

그리고 한사람은 단 한번 만났는데, 마음이 아픈건 어쩔수가 없내요.

 

못해준게 너무 많거든요.

 

일주일뒤 헤어진 사람의 뱃속에 있는 아기와도 이별을 해야합니다.

 

비가 내려 줬으면 좋겠어요.

 

소리내 울고싶은걸요.

 

울 자격조차 없이 못난놈이지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