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단골손님에게반했어요

알바생 |2007.05.20 17:06
조회 7,609 |추천 0

겜방알바하고있는24살휴학생이예요

낮에 자주오는 21살 여성분 두분이 있어요.

근데 그중 한분이 너무 끌리는거예요

회원이라서 이름이랑 전화번호는 있는데 아직 말도 못붙이고있어요

'어서오세요' , '안녕히가세요'

이 두말밖에 못하고 완전 초 긴장한 상태로 그 여자 눈치만 힐끗힐끗 보고있어요.

 

어떻게해야해죠?

너무 끌리는데

 

무턱대고 핸드폰번호 보고 연락하면 스토커라고 욕하겠죠?

그렇다고 겜하러 온 손님한테 저기요, 저 당신 맘에 들어요 할순 없는거고..

 

우째 ㅡㅡ;;

 

 

p.s. ㅡㅡ;; 왜 리플로 싸우고 그러세요

       머 말붙일만한 좋은 맨트 없을까요 ㅠ

       리플 많이 달려서 봤떠만 다들 싸우고있어 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