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주산지에 다녀왔네요.....
주산지야 모두들 아시겠지만 길 모퉁이에 어릴적 많이 만들었던
꽃이 한아름 피었더군요.....
문득 어릴적 생각이 나길래 만들었는데.........
그땐 머리에 쓰는 화관을 만들었던것같은데
기억이 가물거려 요만큼밖에 만들질 못했어요......
주산지보다는 요걸 만들때가 더 많이 웃고 행복앴던것같아요....
오랜만에 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가보심이......
행복하세요...^^
청송 주산지에 다녀왔네요.....
주산지야 모두들 아시겠지만 길 모퉁이에 어릴적 많이 만들었던
꽃이 한아름 피었더군요.....
문득 어릴적 생각이 나길래 만들었는데.........
그땐 머리에 쓰는 화관을 만들었던것같은데
기억이 가물거려 요만큼밖에 만들질 못했어요......
주산지보다는 요걸 만들때가 더 많이 웃고 행복앴던것같아요....
오랜만에 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가보심이......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