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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독일남성, 말과 함께 은행안에서 휴식하다.

ㅋㅋㅋㅋ |2007.05.21 14:27
조회 70 |추천 0


Auf einem am Dienstag, 24. April 2007, von der Polizei verbreiteten Foto steht ein Pferd am Montag, 23. April 2007 neben einem schlafenden Mann im Foyer einer Bankfiliale im brandenburgischen Wiesenburg. Der offensichtlich betrunkene Mann hatte sich mit dem Pferd zum Ausruhen in das Foyer begeben, Passanten informierten die Polizei. Die Beamten konnten Tier und Mensch zum Verlassen der Bank bewegen. (AP Photo/Polizei) ---

2007년 4월 24일 화요일, 브란덴부르크주 비젠부르크에 있는 은행 포이어 안에서 말 한마리가 잠들어 있는 남성 옆에 서 있다.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남성은 은행 입구에 말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자 했고, 행인들이 경찰에 신고해 남성과 말이 은행을 떠나도록 했다.

 

아침 일찍 베를린 은행을 찾은 한 고객은 말 한마리가 현금자동인출기에 줄을 서 있는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볼프강 H.(40세)로만 신원이 확인된 말의 주인은 전날 밤 과음을 했고,난방이 되는 은행 포이어(Foyer) 안에서 잠을 청하기로 했다고 한다.

기계공인 H씨는 베를린 남서쪽에 위치한 비젠부르크(Wiesenburg)에서 친구와 함께 맥주를 마셨고, 귀가하던 중 늦은 시간이라 어둡고 추워서 은행에서 잠을 자기로 결심했다고 일간지 빌트(Bild)가 보도했다. 그는 새미(Sammy)라는 이름의 6살난 말 한마리를 대동하고 있었다.

은행을 찾은 손님이 말과 잠들어 있는 기사를 발견한 시각은 오전 4시 15분이었다. 바로 경찰에 신고, 출동한 경찰은 말의 주인을 깨워 집으로 돌려보냈다. 문제의 남성은 무혐의로 처리됐으나, 새미가 몇시간동안 카펫위에 무언가를 저축해놓은 탓에 약간의 청소가 필요했다고 한다.

 

 

말은 왜 저기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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