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이 땅의 모든 직장선배들에게 고하는 글
신입사원
|2007.05.21 15:56
조회 1,082 |추천 0
당신들은 점쟁이가 아닙니다. 선입견을 가지고 사람을 보지 말아주세요천재도 처음부터 잘하진 않습니다. 조금만 이해의 폭을 넓혀주세요.사람이 전부 다 자신의 생각과 같진 않습니다.일적인면에서만 충고하셔도 충분합니다.한국사회에서 이제 나이로 먹어들려는 심뽀, 버릴때도 되었습니다.저도 아직 20대지만 처음보는 10대청소년들에게 존대말합니다.존대는 나이를 먹은사람한테 하는것이 아니고나이를 제대로 먹은 사람에게 하는것입니다.청소년이더라도 저보다 성숙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존경받아 마땅합니다.나이많다고 그보다 어린사람에게 무조건 존대받을려는 사상 .이젠 버려야할때가 되었습니다.그리고 뒷다마까시는 상사님들.앞에서도 똑같이 해주십시오.뒤에서는 까시고 앞에서는 웃으시면 어리버리한 신입들은 헛갈립니다.앞에서도 똑같이 해주시면 뭐가 잘못되었는지 생각을 다시 해볼것입니다.신입들이 몇달을 못버티고 이직하는거.첫째는 신입잘못이요.둘쨰는 직장선배들의 잘못입니다. 업무의 능력을 후배들을 현명하게 통솔하는데에도 발휘해주십시오. 직장상사는 직장상사 그뿐입니다. 당신들에 거만함을 조금만 빼주세요.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상사가 되고 싶으시면 먼저 후배들을 존경하십시오. 후배들은 업무능력만 좋은 상사는 마지못해 존경할뿐이고 업무능력이 평범하지만 인격적으로 성숙한 상사는그보다는 더 많이 존경합니다. 회사에선 당연히 이윤추구가 목표이지만 그 이윤은 인격이 먼저 선행되어야 추구된다는것을 알아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