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예비 맘입니다..
너무 맘이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30주에 산부인과를 가서 정밀 초음파 촬영을 했는데 그 병원은 의사가 하는게 아니라
초음파만 보는 사람?이 따로 있더라구요~여자분이...
그래서 첨에 성별을 물어봤을땐 아예 말을 해주지도 않았고..너무 울 애기가 얼굴을 보여주지 않아서
얼굴이 안보이니 제발 성별이라도 알려달라고 하니깐...
그러면 흑백으로 여기가 다리 사이라고 하면서 보라고 하더군요..
첨으로 애기를 가지는 저 로써는 아무리 뭘 봐도 흑백이기에 뭐가뭔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모르겠다고 다시한번 보여달라고 했더니...
이뿌게 생겼네요~~이러는 거예요~~
그때서야 딸인걸 알게되었습니다....솔직히 저는 아들을 바랬거든요.....
그게 애기한테는 넘 미안한 일이지만...사람 맘이 그게아니더군요..
그 전에는 항상 사람들이 제 배나 꿈을 봐서는 아들 같다고......
그 의사가 아닌 그 여자분이 말씀을 그렇게 했는데 딸이 맞을까요??
주위에서는 그렇게 해서라도 낳았더니 아들이었다고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의사가 아닌데 그분?말을 믿어두 될까요??????????????????????
딸도 너무 이뿌지만..전 울 남편을 쏙 빼닮은 아들을 낳고싶었거든요~~
그게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딸이라도 상관은 없지만서도...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