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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유진-보아, 동시에 맞대결

이지원 |2003.05.18 14:01
조회 2,410 |추천 0

옥주현-유진-보아, 동시에 맞대결 6월 1일, 날 잡았다.

핑클과 S.E.S의 솔로 첫 주자인 옥주현(23)과 유진(22), 그리고 보아(17)가 같은 날 같은 무대에서 동시에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인기 여성 가수의대표 주자들이 벌일 불꽃 튀는 경쟁에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셋은 SBS TV <인기가요>를 통해 6월 1일 한 날 같은 무대에서 컴백 무대를갖는다.

옥주현 유진 보아는 모두 이 달 말을 목표로 음반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으며 컴백 방송을 위해 극비리에 무대를 준비 중이다.

옥주현은 핑클의 멤버 중 가장 먼저 음반 준비를 마쳤다.

음반 전체적으로정통 팝 발라드를 수록했고, 타이틀 곡 <난…>을 선보일 예정.유진도 해체된 여성 그룹 S.E.S의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음반으로 팬들을 만난다.

아직 타이틀 곡은 미공개 상태.두 멤버의 경쟁은 국내 여성 댄스 그룹의 양대 산맥인 핑클과 S.E.S의 대표주자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또 보아는 일본에서의 인기가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는 시점이라 국내 정규 3집 앨범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뜨겁다.

18일 호주로 뮤직비디오촬영을 떠나며 5박 6일간 촬영한 후 돌아온다.

보아의 타이틀 곡은 파워풀한 무대를 장식한 댄스곡 <아틀란티스 소녀>다.

남성 가수들의 활약에 비해 여성 가수들의 활동이 미약한 시점에서 세 여가수의 컴백은 가요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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