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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닥터 상담원이 화를내며 통화도중 전화를끊어버립니다.

전미영 |2007.05.23 14:04
조회 514 |추천 0

자동으로 매달 돈이 빠져나가는것 때문에 6개월전에 전화를 해서 해지요청을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문자로 결제가 된다는걸 보고 그럼 그 6개월동안 자동결제가 된거잖아요.

 

그래서 해지신청한다고 했더니 다음달부터 취소가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6개월전에 해지신청 했는데 그건 어떻게된거냐고 하니까, 자기네는 해지신청을 받아본적이 없고 내 말이 사실이라면 팩스로 증거자료를 넣으랍니다.

 

2750원때문에 제가 증거자료 확보를해놓고 살라는겁니까? 참나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지금 하신말씀이 스파이닥터 이용약관에 나와있는 내용이냐고 하니까, 나와있지는 않아도 기본상식아니냐고 하네요.말을 너무 4가지 없게 하길래... 상담원이 말을 그렇게 해도 되냐고 상담원은 회사의 얼굴아니냐고 하니까, 하는말

 

"저는 상담원 아닌데요? 요금관련문의 이은영 팀장인데요?"

라면서 비꼬는 말붙임과 토달기 반복...

정말 어이없네요...

상담원은 회사의 얼굴아닙니까?

 

사용도 하지 않고 컴퓨터는 더 느릿듯하고...상담원 거참 말 사가지 없게 하고 통화도중에
확 끊어버리고....정말 억울합니다

님들도 조심하세요.휴

정말 무서운세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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