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지금 대학생입니다.
얼마 전에 정말정말..좋아했던건 사람..
그사람이랑..헤어졌어요
제가 ...자랑은 아니지만..
임신을했어요 얼마 되진 않았지만
5주를 바라본다고 해요
그래서 ..전 그 애한테 헤어지자 했어요
차마..날 책임저 달라고 말을 못하겠으니깐..
헤어지자했는데
전화가 오더니 ....내가 아파서 수술한거 아닌데
왜 뻥쳤냐고 못헤어지겟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전,,미안해서 다시 못사귀겠다고 그랬어요
정말...걔한테 피해주고 싶지않아서
정말걔한테 ,,,짐이되고 싶지않아서
그런데 ...애기.우리애기..
지운줄아는데 말해버렸어요
우리애기 뱃속에서 무럭무럭 큰다고 ..
휴,,,그냥 너무 그애가 아직까지 이렇게 좋은데
전요 걔 인생망칠까바 혼자 아팠어요
그렇게 아프다가 .....
너무 아파 병원갔는데 애기 벌써죽었데요
제탓이예요 그애는..정말...모르는데
아직까지 너무 좋ㅇㅏ해서 다시 잡기도 뭐하고 ..
어떻게해요...저 진짜 ..............너무 그애가 보고싶어요
너무아프구...이런내맘알아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