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쓰는거라.....
너무 억울해서....도저히 말이 안나옵니다..
집에서 사용하던 TV가 고장이나서 대리점보다는 인터넷이 나을거같아
가격비교 싸이트를 보고 G마켓에서 물품을 구입했는데요..
제가 빠트린게 있어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해보니 내용이 틀린겁니다.
업체를 올리지는 못해서 대략 오* 나 다*와 같은경우 비교를해서 물품을 구입했는데
제가 자주 이용을 하거든요
이번같은 일은 처음이라 정말이지 화가 납니다..
분명히 오*에서는 배송비가 3천원 (눈을 의심했읍니다.)이라 나와있었구요..다른곳..옥*
무료도있고 배송비가 1만원에서 1만5천원 정확한 정보가있던데...
G마켓에서도 배송비가 정확히 나온거있구요
배송비랑 물품이 가격대비 괜찮아서 물론 배송비는 굉장히 싸서 이거다싶어서 바로 구입
했는데 이런 판매자가 하는말이 1만원에서 1만5천원 든다네요
하~~ 황당
바로 G마켓 전화했더니 자기네들은 모르는 일이라며 발뺌
만약 물어보지 않았다면 생각지도 못한 배송비를 물어야 했을겁니다
G마켓에서 물품을 취소하고 제계좌로 돈을 입금요청했거든요...
허걱~~ 군데 2~3일걸린다네요
분노가.... 안구래도 억울해 죽을판인데 그럼 그금액 나올때까지 전 뭐하라구
G마켓에서 이자 장사하는것두 아니고 아무리 토요일이라지만 인터넷뱅킹이나
다른 방법으로 정리가 가능함에도 발뺌....
더군다나 그 비교 싸이트가 잘못된거지 자기네들은 잘못없다
그정도 규모의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최소한 소비자를 위해 그러한 잘못된정보가 있는지
검색해서 시정조치하는 인원도 없느냐며 반문했죠
돌아온말 고객님 죄송합니다....
처리는 안해주고 약관에 나와있걸랑여...
센타장이라는 사람이 하는말 저히는 그 비교싸이트와 무관합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일이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G마켓은 인터파크의 자회사로 알고있는데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면서도 정작 소비자에대한
보호정책은 전무하다는게... 판매자와 소비자의 중간역활을 하면서 그 정도의 대책없이 걍 물
건만 올려 놓으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한다는게 정말인지 옳은건가여
더 화가 나는건 다른사람 전화와서 한다는말 고객님 잘잘못을 따지자는게 아니지 않느냐
햐~~ 말문이 막힙니다
어찌 그런말을 할수가 있나요
그럼 무조건 제가 잘못한건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인터넷으로 물건을 자주 구입하지만 이런 황당한 경우는 첨으라...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떻신지요
판매자의 물품만 신경쓰면됐지 다른건 소비자가 알아서 해라 여기서는 모르는 일이다
식의 운영에 소비자 한사람으로서 분통이 터집니다.....ㅠㅠ
또한 이러한 일을 당하시는 분들이 없으시길 바라면서 이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