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5년동안모한거야?병신짓한거야?

우울하다 |2007.05.26 15:32
조회 403 |추천 0

5년만난남자친구...

 

25인데...

모아놓은돈하나없고...

 

집은아빠랑둘이...지하방에살고...

 

아빠는3번이혼하시고..

 

직업은...

 

동대문원단에서 종업원이다..25살에..90만원받고일한다..

 

돈없어도..가난한집아들이어도...너하나만믿고..5년사랑했떠니..

 

그러면서...지주제에...나보고헤어지잔다..

 

나5년동안미친듯이..잘해주고..미친듯이..아껴주고..미친듯이사랑했는데..

 

젠장남은건..억울함..

 

나죽도록내목숨처럼..내가족처럼

잘해줬는데..남은건..남은건..욕하고상처뿐이다...

 

억울해죽겠는데...

 

병신같이보고싶고....다시만나고싶은기분..정말짜증난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보고결혼할꺼면..돈이나많이벌으란다..돈마니벌면..생각은해본단다..그게5년만난여자친구한테할소리야??

 

그냥좋게는못헤어질꺼같고...결론은.그런그지같은새끼믿고.나..5년죽도록사랑하고.죽도록...보고싶은게..정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