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같지만
고1때까진10등안팎 성적이었습니다.
그러다..고3때 집안환경문제로..사춘기가 찾아와서
성적이 급격히 하락하고
결국엔 서울에 있는 모여전을 들어갔습니다.
입학시 150명중 차석을 했구요
장학금받고 다녔어요
근데
사람들은 제가 여전을 나왔기때문에
절 알기도 전에 공부못하는애로 생각하더라구요
물론 고3때 방황하지 말고 독하게 했다면
저도 나름 이름있는대학들어갔을수도 있겠죠.
근데 그상황에서 공부하긴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님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