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개팅 이후 분위기가 좋은 그녀가 있습니다.
나이 스물 여섯에.. 애인이 생길지도 모르는 그녀와
마음도 잘 통하구.. 호감도 있어서 대쉬 할까 생각중인 그녀와... 대화중에...
실수라고 해야하나요? 좀 그런일이 있었어요. ㅎㅎ
챗팅 하다가 재밋으면
ㅋㅋㅋㅋ or ㅎㅎㅎㅎㅎㅎ 이거 많이들 쓰시죠?
한참 챗팅 하다 잠시 서로 다른거 할 때 있짢아요.
그러다가 네이트 말 걸면 오른쪽 아래로 알림창 뜨잖아요~ 누가누가 말 걸었다고
그래서 일단 클릭하구 ㅋㅋㅋ <-- 이게 습관처럼 나오더라구여 ^^ㆀ
그래서 저도 모르게 ㅋㅋㅋ <-- 이걸 친다는게 ㅌㅌㅌ 으로 쳐버렸지 몹니가 ㅠㅠ
네이트로 챗팅 내용..
김XX (/테디/ 아 날씨가 더워더워)
모해?
me (/테디/ 징짜로덥다)
ㅌㅌㅌ
김XX (/테디/ 아 날씨가 더워더워)
ㅌㅌㅌ?
me (/테디/ 징짜로덥다)
ㅋㅋㅋ 오타얌..
김XX (/테디/ 아 날씨가 더워더워)
어 나 졸려서 ^^ 먼저 잘께~ ^^
혹시 그녀가 진짜 졸려서 나갔을까요?
이런정도의 실수를 오해하면 나중에 연예할때 걱정도 좀 되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