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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눈물이나..

어떻해야지.. |2007.05.28 12:30
조회 880 |추천 0

전 27에 4살된 딸아이 엄마입니다..

얼마전 3월에 전 둘째를 낳았고여...지금은 없습니다..

태어난지 22일만에 하늘나라로갔습니다..새벽에 갑자기

방불을끄고 잤는데 소리없이 그런일이생겼고 깰시간에 안일어나 방불을

켜보니 청색증이라하나..하여튼 얼굴이 하얗고 몸두차가워졌구...급하게

구급차불러 응급실로갔는데 30분정도 심페소생하더니 사망하였다네여..

원인은 기도가 막혀그랬데여 모유를 먹이구 재웠는데...

내가 잘못한거같아 자책하며 정말 많이 힘듭니다..지금은 조금은 마음이 가라앉았고여..

근데 기도가막혔다는건 숨을 못쉬었다는거멎다여??

그래서 혼자있을땐 전 제코를 제가 손으로 막고 숨을 안쉬어봅니다

그때의 고통을 어떤가해서여..이상한행동인가여..

아니 자꾸 그렇게 하고싶어집니다..자기전에도 그냥 누워있다가도 이불에 얼굴을

파묻고..아기가 얼마나 발버둥을치고 힘들어했을지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첫애기 어린이집가고 신랑 출근하면 종일 혼자지내는데,,자꾸 잡생각이나네여..

신랑은 우울증온다고 뭐라도 배우라하고 아기를 위해서 잊자고 하네여..

며칠있음 49일이옵니다..전 영원히 잊고살기싫습니다..출생신고까지 다 했었는데

사망신고하러가는게 정말이지 사람이 미칠것만같았습니다..

이제는 버릇이되었습니다 자꾸만 숨을 안쉬려하는 행동이,,,

어떻게해야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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