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짜증이나서올렸던건데~
이렇게톡이될준몰랐어요;;ㅋㅋㅋㅋㅋㅋㅋ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리플, 도움되는것도 몇개있구!
웃긴것도많고!ㅋㅋㅋㅋㅋㅋ
잘 해결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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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학교근처에서 자취를 하고있는 여대생입니다.
맨날 톡만 읽어보다가.
고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룸메가 있습니다.
같은과룸메입니다~
2학년들어와서 같이 살게되었어요.
룸메남자친구가있는데 게도 제 친구이자
같은과 친구입니다.
룸메와 룸메남자친구는 작년보다 사겨온 사이였구요,
과에서 알아주는 씨씨입니다.
그러다보니 2학년때 같이살때도
지금 사는 룸메와 까말까 고민 많이했었는데.
당장 룸메가필요해 그냥 같이살았습니다.
근데 같이사는날부터
룸메남자친구는 저희집에서 맨날 살다시피합니다.
정말 잠만 자기네집에서잡니다.
그래도 이건 약과입니다.
작년에는 아예 잠까지 같이잤다고합니다.
작년에 제 지금룸메였던 친구랑 같이 사는애가 있었는데
게네집에선 항상 룸메남자친구와 같이생활을했다고합니다.
아무리친구라지만,
서로간의 사생활은 있는법인데,
옷도 제대로 갈아입지도못하고ㅡ, 샤워도 제대로 하지도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막 그냥 장난식으로
너네집좀 가라고 해도, 들은체만체입니다.
ㅎㅏ루는 정말 짜증이나서
심각하게말을했습니다.
한 2일간은 집에안오더군요,.
2일지나니까 또 집에오기시작해요.,
아예 말귀를 못알아들어요.
룸메도 자꾸 집에가라고해도
안갑니다.
근데 룸메남자친구네집이 학교에서 약간 멀리떨어진곳에있습니다.
그래서그런지몰라도 학교에서 가까운 저희집에
맨날 오는것 같습니다.
아침에 자고있는데 문열어달라고소리치고,
들어와서 씻고 같이자고,
이건 무슨 동거하는것도아니고
진짜미치겠습니다.
이젠 짜증이나서 말도하기싫습니다.
이상황을 도대체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