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회사에서 점심밥 꼬박꼬박 챙겨먹는다고 이상애취급당합니다. 도와주세요

화나요 전... |2007.05.29 00:09
조회 203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올해 22살된 초대졸 한 사회인.?입니다

직장은 아직 구하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제자신이 좀 한심하기도 합니다.ㅠ

따로 개인개발을 위해서 공부도 하면서 말입니다

그래도 용돈은 벌어써야 하니깐 알바 합니다

동네에 부동산 건설업 비슷한곳에서 사무를 봅니다.

들어간지는 2달조금 안됩니다.

근데 50만원밖에 아직 월급을 못받고 잇어요

그리고 오늘은 지금까지 식대를 한번에 정산하는날이었어요

식당에서 밥을 대먹고 잇었거든요

그런데 저보구 상사분께서 어린애가 밥을 꼬박꼬박챙겨먹는다고

핀잔을 주는겁니다. 와...월급도 제때 못받고 다니는데

밥챙겨 먹고 다닌다고 뭐라고 합니다. ㅠ

그래놓구는 자기딸도 그런다고 딸같아서 그런말한거랍니다

말이 됩니까??? 아침도 안챙겨 먹고다니는거 뻔히 알면서

돈내는게 그분생각으로는 아깝다고 생각했나봅니다

다른 기업회사들도 그렇게 밥안챙겨 먹는데요.........

그럼 그사람들은 뭐먹고 삽니까?

 

그리고 오늘은 10시30분까지 일하고 왓습니다

동네라도 그렇지 저녁먹냐는 이야기도 안합니다.

바라지도 않지만 자기는 밥안먹고 배고프지 않으니깐

다른사람들도 그런줄아나봐요

그래놓구 집에가면서 수고했다는이야기도 한마디 안해주시더군요

센스 넘처흐르세요~

직원급여 얼마나 된다고 100여만원정도 밖에 안되는데

5분도 체 안되는 거리를 차를 끌고 다니십니다

집도 4~5체 정도 되구요

상가도 있구요 그게 돈이 얼만데 아무리 돈이 안되는 일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직원급여는 주는거 맞는거 아닙니까?

저 전에 일하던 여직원은 4달일하면서 200만원 넘게 못받고

일해줬답니다 노동부 고발하고 싶지만 아직양심상 그렇게 못하고 있어요

 

처음 월급탈때도 이틀이나 월급이야기 정말 힘들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왜 돈돈 거리냐는 겁니다.............

이제는 그런말씀하시면 그냥 웃어요 ㅋ

오늘은 회의한답시고 부려먹더니 수고했단말도 안하고...

여직원 사무직으로 뽑아놨으면 믿고 일시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하시는 말씀 너가 뭘안다고 서류를 고치고 말고 하냐는 겁니다.

초등학생도 읽고 틀린거 바꿀수 있는정도를 말이죠

상사분 딸 일해놓구 돈못받아왔다고하면 펄쩍뛰실분이에요

 

여자분이신데 성격좋은척 합니다

손님왔다가 가면 욕하고 그런 쌍욕을 하세요

놀랐어요 생긴건 고상하게 생기셔가지고...ㅉㅉ

자기가 제일잘난줄알아요

정말 말도 안되는 말 40원*1000 이 400000만이라고 우기십니다

어이 상실이죠 정말 뇌구조 한번 보고 싶어요

박박우겨요~ 지말이 다 맞는지 알구요

 

저 이제 곧 그만둡니다

어렵게 그만두는거에요 별별 핑계다 데면서요

그런데 시간날때와서 시간당 알바 하랍니다

돈두 안주면서 뻔뻔하죠.....

어떤구실로 월급달라고 해야 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ㅠ 그래도 돈이야기라서 죄송스러워서

아침에말안하고 기분좋아 보이실때 말씀드리는데도

돈돈 한다고..ㅠㅠ

눈물나요 정말 돈가지고 치사한게 이런거구나.....

 

전 자원봉사자가 아니고 호구도 아닌데....

 

님들 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노동부 말구요...ㅠ 그렇게 까지 하기엔 아직까지 독하지 못해가지구요

저 돈 조금만 반만 받고 라도 그만 두고 싶습니다.

여러분~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