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0살 남자입니다 ,,
며칠전까지 저는 정말 사랑하는 3살 연상에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만난 누나였습니다 ,,
하지만 ,,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
처음사귈때도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 저는 가난한 학생이고 ,,
그분은 연상이고 옷을 다 폴로로
도배를 합니다 ,, 솔직히 고등학교때 교복만 입던 저로서는 이제 사복을 입기
시작하는데 ,, 부담이 되었습니다 ,,, 저의 생각은 빗나가지 안았습니다 ,,
사귄지 한달만에 그분에게 쓴돈은 30만원을 훌쩍 넘었습니다 ,,
솔직히 돈나가는게 아까워서 그런게 아닙니다 ,, 데이트때마다 남자라는 강박관념도있고,,
어리게 볼까봐 거의 다내던 데이트비용은 감당하기 힘들었습니다 ,, 정말 고민 많이했습니다 ,,
사랑경험이 많지 안던 저로서는 ,, 이여자를 놓치면 다른사랑을 할수없을거라는 생각도했습니다..
저는 이제 다른여자를 사귈수 없을꺼 같습니다 ,, 여자친구 사귀는게 이렇게 힘들고 ,,
부담되는 일이라면 ,, 다른사람에게 또 이런 상처를 받는다면 ,, 차라리 혼자가 속편할것 같습니다..
솔직히 돈이 다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겠지만 ,, 당해보시면 알아요 ,, 얼마나 비참하고
힘든지 차라리 행복하게 해주지 못할거면 떠나는게 나을꺼같은 심정을 ,,
근데 이런 제마음을 그분은 알까요 ,, 헤어진지 3일된지금 ,, 그분은 아무렇지도 안게 지내시는거
같습니다 ,, 차라리 슬퍼하는것 보다 나을지 모르겠지만 ,, 헤어질때 ,, 이유조차 물어보지 않고 ,,
한번도 잡아주지 않던 그분이 많이 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