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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는 박근혜의 후회를 만나야 국민인기를 누려요(부정부패줄임)

요한 |2007.05.29 07:31
조회 86 |추천 0

손학규는 박근혜의 후회를 만나야 국민인기를 누려요(부패줄임)

 

미국은 민주정치를 1순위로 보고 시장경제를 2순위로 보고 기독교를 3순위로 보고 유신사상을 4순위로 보지만 역사를 따지지 않으니까 한국보다 일본을 우방으로 보고 중국은 감독정치를 1순위로 보고 사회경제를 2순위로 보고 역사를 3순위로 보고 무신사상을 4순위로 보지만 종교철학을 따지지 않으니까 이북보다 러시아를 우방으로 보고 일본은 국민정치를 1순위로 보고 시장경제를 2순위로 보고 역사를 3순위로 보고 신도를 4순위로 보지만 사상을 따지지 않으니까 한국보다 미국을 우방으로 보고 러시아는 국민정치를 1순위로 보고 수정경제를 2순위로 보고 역사를 3순위로 보고 기독교를 4순위로 보지만 사상을 따지지 않고 한국은 국민정치를 1순위로 보고 협동경제를 2순위로 보고 역사를 3순위로 보고 유신사상을 4순위로 보지만 종교철학을 따지지 않으니까 일본보다 미국을 우방으로 보고 이북은 관료정치를 1순위로 보고 노동경제를 2순위로 보고 역사를 3순위로 보고 주체철학을 4순위로 보지만 사상을 따지지 않으니까 중국을 우방으로 봅니다.

 

역사를 따지지 않는 미국은 한반도의 통일을 이해하지 못하고 역사를 따지는 중국, 일본, 러시아는 한반도의 통일을 이해하고 역사를 따지는 한국, 이북은 한반도의 통일을 희망하지만 러시아의 호응을 받아도 미국, 일본의 호응을 받지 못해 갈등합니다.

 

실명인터넷은 예절을 지켜 좋고 감시인터넷은 실명인터넷의 예절과 가명인터넷의 음란을 단속해 절반 나쁘고 가명인터넷은 음란을 저질러 나쁩니다.

 

정세균은 실명인터넷으로 예절을 지키고자 하니까 좋고 2007년 중반기에 절반 실명인터넷이 되니까 미래를 투명하게 할 수 있고 박근혜는 감시인터넷으로 실명인터넷의 예절과 가명인터넷의 음란을 단속하고자 하니까 절반 나쁘고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이명박은 가명인터넷의 음란을 방치하니까 나쁘고 2007년 중반기에 절반 실명인터넷이 되지만 미래를 투명하게 할 수 없습니다.

 

노무현은 현재 정치지조, 부족대통령감이라서 절반 어렵고 김대중은 현재 정치지조, 대통령감이지만 절반 낙후지역출신이고 절반 건강상실을 해서 절반 어렵고 김영삼은 현재 부족정치지조, 대통령감이라서 절반 어렵고 전두환은 현재 정치지조, 부족대통령감이고 부활이 아닌 부활의 광주 즉 절반부활의 광주 때문에 어렵고 노태우는 현재 정치지조, 대통령감이지만 건강상실과 부활이 아닌 부활의 광주 즉 절반부활의 광주 때문에 어렵고 이명박, 정몽준은 현재 정치지조, 대통령감이지만 나쁜 가명인터넷의 정체가 밝혀지면 절반 어려울 수 있고 박근혜는 현재 정치지조, 대통령감이지만 절반 나쁜 감시인터넷의 정체가 밝혀지면 절반 어려울 수 있고 손학규는 현재 절반 부족정치지조, 대통령감이라서 좀 어려울 수 있고 임채정은 현재 정치지조, 대통령감이지만 절반 낙후지역출신으로 좀 어려울 수 있고 천정배는 현재 정치지조, 대통령감이지만 절반 낙후지역출신으로 좀 어려울 수 있고 J는 현재 정치지조, 대통령감이지만 절반 사상정치로 좀 어려울 수 있고 정동영, 김근태, 이해찬, 유시민은 현재 정치지조, 대통령감이지만 보안법폐지실패를 해 절반 어렵고 한명숙은 현재 정치지조, 대통령감이지만 남녀평등이 한국정서에 맞지 않아 절반 어렵고 정세균은 현재 정치지조, 대통령감이지만 낙후지역출신으로 절반 어렵고 이인제는 현재 부족정치지조, 대통령감이지만 절반 어렵습니다.

 

자기실력보다 넘치는 명예와 권력과 부를 가지는 이는 교만과 욕심을 버리지 못한 편이고 자기실력보다 넘치지 않는 권력과 부를 가지는 이는 교만과 욕심을 버린 편이고 대통령급 실력을 가진 김대중, 김영삼은 교만과 욕심으로 대통령을 한 편이 아니고 국무총리급 실력을 가진 노무현, 노태우는 약간 교만과 욕심을 버리지 못해 대통령을 한 편이고 장관급 실력을 가진 전두환은 교만과 욕심으로 대통령을 한 편이고 대통령급 실력을 가진 손학규,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고자 하고 국무총리급 실력을 가진 박근혜는 약간 교만과 욕심을 버리지 못해 대통령이 되고자 하고 대통령급 실력을 가진 정동영, 김근태, J는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세월을 기다립니다.

 

정동영은 보안법폐지의 노동보호로 한국이 많이 양보하면 이북이 개방으로 많이 양보하리라 확신하는데 실패했고 손학규는 사회보장으로 한국이 약간 양보하면 이북이 교통개방으로 약간 양보하리라 확신하는데 성공할 수 있고 이명박은 미국에 의존해 경제발전을 시키고자 하는데 손학규의 남북교류촉진이 일어나 먼저 러시아와 물자철도수송이 이루어지면 손학규에게 약간 밀릴 수 있고 박근혜는 이북핵실험을 이유로 삼아 남북교류를 방해하면서 대통령이 되고자 하지만 정식 대통령후보경쟁을 해 지는 후보가 대통령후보를 하지 못하게 한 선거법 때문에 2007년 중반기에 이명박에게 너무 밀려 대통령후보의 꿈이 사라지면 정계를 은퇴할 수 있습니다.

 

김구는 말로 통일을 외치면서 통일을 실천해내지 못하니까 언행불일치를 했고 노무현은 말로 진보를 외치면서 진보를 실천해내지 못하니까 언행불일치를 했습니다.

 

김영삼은 자연스럽게 탈호남당으로 몰아갔고 정치지조가 없는 김종필을 포섭했고 김대중은 자연스럽게 탈영남당으로 몰아갔고 정치지조가 없는 김종필을 포섭했고 노무현은 부자연스럽게 탈지역당으로 몰아갔고 정치지조가 없는 이인제를 배척했고 박근혜는 자연스럽게 탈호남당으로 몰아갔고 탈지역당인 열린우리당의 엉성한 조직을 붕괴시키고 이명박은 자연스럽게 탈호남당으로 몰아갔고 대중적 인기를 누리지만 탈영남당인 통합신당 앞에서 흔들리고 정동영은 자연스럽게 탈영남당으로 몰아가 재기하고자 하면서 탈지역당인 열린우리당을 해체하고 탈영남당인 통합신당을 만들고자 하고 손학규는 자연스럽게 탈영남당으로 몰아가 열세를 만회하고자 하면서 탈영남당인 통합신당을 만들어 대통령이 되고자 합니다.

 

1987년의 6.10국민운동은 점진적으로 군출신 정치인을 몰락시키는데 20년이 되는 2007년에 군출신 정치인을 확실하게 몰락시키니까 김용갑을 어렵게 만들면서 박근혜의 인기를 추락시키고 1980년의 5.18광주민주화운동은 30년이 되는 2010년에 부활이 되니까 양원의회개헌으로 J 통치자를 만들 수 있고 1960년의 4.19학생혁명은 60년이 되는 2020년에 재부활이 됩니다.

 

손학규는 6.10국민운동의 20주년을 지나면서 국민인기 3순위에서 국민인기 2순위로 오를 수 있고 미국과 이북이 최소한의 평화를 위해 서로 양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면 이명박을 제치고 국민인기 1순위로 올라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http://mulpi.mgoon.com/mulpi/main/index.aspx?mulpi_id=youngjunyoun에서 본인에 관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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