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를 듣고 보니 같은 한국인으로써 저였어도 억울하고 약이 올랐을 겁니다 그리고 그여자 친구에게는 질책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식민지적 시절을 품고 나라를 더욱 빈곤하고 나약한국가로 보이게 했는지 그런 사고방식의 여자 친구 라면 결혼해서도 허영으로 똘똘 뭉쳐 살겁니다 현실히 크게 눈을 뜨고 보신다면 현명하고 야무지고 약게 살수있을것이라고 봅니다 영어를 자유롭게 쓰는 나라 사람들이 우리를 밥먹여주지 않습니다 다만, `` 지피지기 백전백승`` 정신으로 사십시요 쪼금 더 살아본사람의 조언입니다 마음고생 많으시겠지만 경험으로 생각하시고 영어 공부 열심히 하셔야 죽이든 살리든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