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하늬 본상 수상 유력

글로벌 뷰티스 |2007.05.29 08:39
조회 598 |추천 0

미스코리아 이하늬가 배우 전도연에 이어 대한민국 여인의 파워를 세계인에게 과시한다.

대한민국 미의 사절 이하늬는 2007 미스유니버스 협력업체인 글로벌 뷰티스에서 진행한 사전심사에서 77명의 후보 중 최고점수 94.58을 얻어 '미(美)의 제왕'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

 

이 점수는 미스 유니버스 본상심사에 반영되지 않지만 세계 각국의 심사위원단의 의견이 반영된만큼 본상수상이 확실시되고 있다. 글로벌뷰티스를 비롯해 세계 유수 언론도 이하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며 이하늬의 수상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하늬의 측근은 최근 멕시코로 떠나기 전 스포츠한국과의 인터뷰에서 "이하늬도 국내외의 기대와 관심이 뜨거운 것을 알고 있다. 이하늬는 지금까지 열심히 해왔던 것처럼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민의 기대와 염원을 이하늬에게 전달해 더욱 힘을 내 수상의 영예를 안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하늬의 어머니와 언니는 이미 이하늬를 응원하기 위해 멕시코로 떠났다.

 

세계인들은 이하늬의 본상 수상을 확신하며 벌써부터 팬이 됐다. 세계인들은 미국 NBC 사이트 등 유명사이트에 "가장 두드러지는 환상적인(fantastic) 외모다", "동서양의 아름다움을 모두 갖추고 있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세계 미녀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다" "결과와 상관없이 이하늬는 이미 세계 최고의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다"며 지지를 보냈다.

 

이하늬는 이에 앞서 글로벌 뷰티스에서 진행한 '포토제닉' '아름다운 얼굴' 등 4개 부문 사전심사에서 모두 상위권에 올랐다. '아름다운 얼굴' '아름다운 전통의상'등 2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인의 시선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이하늬는 현재 29일 낮 12시(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진행되는 본선대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전도연이 2007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을 통해 '세계적인 영화배우'로 거듭난 것처럼 이하늬가 '세계적인 미의 여신'으로 태어날 것이라는 낙관이 힘을 얻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