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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진지하게 여자를 좋아하게됫는데...

힘들다.. |2007.05.29 09:10
조회 471 |추천 0

저는 이번년도에 딱 20살되는 현재는 백수 6월부터 대학생인 평범한 남자입니다.

 

맨날 네이트온 톡 보다가 많이 힘든 부분이 잇어서 톡에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여자문제때문인데요..

 

제가 여자친구를 많이 사귀어 보기는 햇는데 여자를 진지하게 좋아하고 그런적은 손에 꼽을만큼

 

많이 없엇습니다.

 

근데 몇달전에 아는 동생을 통해서 2살어린(친구들이다 범죄다~영계밝힘증다 막 이럽니다..;;ㅋ)

 

한 여자애를 소개해줫엇는데..(솔직히 그아이가 훨씬 아깝습니다.저에 비해서는..) 그 아이도 저한

 

테 호감이 잇다고 햇고 저도 그아이한테 호감이 잇엇 기 때문에 사귀지는 않지만 좋은 관계로 지

 

내고 잇엇습니다.  (얘기하는거랑 하는 것은  사귀는 사이 같앗습니다. 딴애들도 둘이 사귀냐고 햇

 

엇구요..ㅋ)

 

근데 제가 6월 10일 이후로 필리핀으로 1년 유학을 갑니다..그냥 1년 갓다오는거면 이기적이지만

 

어떻게든 기다려달라고 할수 잇을텐데.. 필리핀으로 1년 유학을 갓다가 한국에 잠시 들어왓다가

 

대학교 2학년 부터는 미국에서 다닐꺼라서..그런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또 군대도 가야하기때문에

 

시간을 다 합산해보면 최대 7년이란 시간을 보지 못합니다..

 

그 여자 아이때문에..그냥 한국에서 재수를 하고 대학을 다닐 생각을 햇엇지만, 제 목표랑 꿈을 쫒

 

는게 나을꺼 같다고 생각해서 그냥 유학을 가기로 햇습니다.

 

그 아이도 제가 유학가는 걸 알고는 잇습니다. 그래도 별말 안하고 잘 지내고 잇엇는데

 

얼마전에 싸이 대화로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저보고 자기를 잊으라는 겁니다. 오랜시간 못볼것인

 

데 안잊으면 오빠가 더힘들거라고, 만약 사귄다고 쳐도 오랫동안 기다리기는 힘들고 또 자기 딴사

 

람 만날수도 잇는데 오빠가 괜찮겟냐고/.

 

저는 너 잊는게 더 힘들다고, 진짜 오랫만에 진지하게 정말 좋아하게 된거라..진짜 잊기 힘들다고

 

말해놧습니다.그리고  못 잊으니까 안잊으니까 너 7년동안 남자 많이 만나거나 하는거 괜찮으니까

 

잊으라고 하지는 말라고, 7년뒤에 돌아오면 나같은거는 안보일꺼 같으니까 남자보는눈 낮춰노라

 

고 햇는데.....

 

 

정말 제가 진지하게 좋아하기 시작하면 그 사람을 잊는데 무척 오래 걸리고 정말 잊을동안 많이

 

힘들어 하거든요..

 

정말 기다려달라는 말은 제가 생각해도 말이 안되고..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겟습니다.

 

그리고 이아이가 부산으로 저번주에 이사를 가서..6월 9일날 부산으로 이 여자애를 보러 갑니다.

 

그때 다 정리가 될텐데...정말 뭐라고 해야할지 어떻게 말해야할지 잘모르겟습니다..

 

휴..머리속에잇는 생각을 그냥 글로 쏟아 붇는거라서..글이 앞뒤가 맞을지 모르겟습니다..

 

6월 9일날 정말 잘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데..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모르겟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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