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장동건사진으로 바꿨으나 아침까지는 저 둘이 본좌 화면을 장식하고 있었더랬소..
담주면 철수다보니... 현업 변라인이 타나보오...
현업이 이처럼 열심히 일할때가 있다니 신기하오...
넘 바쁘오... 하여 애꿋은 바탕화면이라도 나누구자 하오....
오해는 마시오... 남자가 멋지다 생각되어 사용한 것이니.... 아래 이나영은 사진은 위 사진 이전의 바탕화면인데....
컴터 켰을때 무척 놀라운 모습으로 다가온다오....
보통땐 별론데... 막 켜거나... 화면보호기에서 화면으로 돌아왔을때가 압권이오....
리플놀이 못하여 넘 마음이 아프오...
그러나 기다려주시오...
한층 업글한 까칠강판을 준비해 오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