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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이렇게 해보세여

nbnns |2007.05.30 23:06
조회 2,074 |추천 0

저도 164 70 입니다....비만이죠.....

갑자기 살이 찌더니 거진 년동안 이상태거든여..

다이어트를 하려구 맘을 먹어도 쉽게 안되더군여...

제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칭구를 예를들어 얘기할께여.

중학교때부터..거진.90키로 27살이 되서도 거진100키로 까지 살이 쪘죠

그러던 몇개월부터 살이 점점 빠지는거에여.....

너무도 신기했죠....칭구 자신도 못뺄꺼라궁 포기하고 살았는데..

지금은 저보다도 날씬하더군여....167 56이에여....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근데.그칭구 얘기를 들어보니 정말 작심하구 뺐더라구여.....

.27살까지 남자칭구 하나 못사기구 집에서도 이래서 시집이나 가겠냐구 항상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여.....

우선을 병원에 가서 진단을 하고 거기에 맞는 약과 주사를 겸비해서 운동을 꾸준히

해서 뺐어여....솔직히 운동많으로는 힘들어여.....우선은 약으로 입맛을 없애구...

.지방을 분해하고 ,,,,그후에 운동으로 마무리를 하는거죠...운동은 지금상태를 유지만 하지

단기간에 빼시고 싶은 분들은 약을 겸비하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여     그리고

중요한건 술을 끊어야 한다는거죠...그칭구가 술을 엄청 조아했는데..진짜 안마시더군여

술이 다이어트에 가장 큰 적이거든여.. ..참 .끊기 힘들죠....하지만 자신감을 회복하고

건강해지려면 참아야죠..비만은 곧 병이니까여..

.....암튼 지금은 제칭구가 엄청 활발해지구 멋있어졌어여.남자도. .하나둘씩 꼬이고

이제서야 .세상 .살맛이 나는거죠...

저두 정말 자신감이 상실하구 만사가 귀찮고 나가기도 싫고 이정도로 심각합니다.

이뿐옷을 사입고 싶어도 싸이즈가 없어서 .입고 싶은옷을 입는것보다는

맞는 옷을 고르는 심정 아시져? 그리고 칭구들이 가끔씩 놀릴때는 정말이지

이게 다 제자신이 독하지 못해서 생기는일이지...누굴 탓하겠어여

..저도 정말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려구합니다...운동도 꾸준히 해야하구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찾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여

요즘 한의원에서 준 약을 먹는데 .....정말 입맛이 없더라구여........

비만에 가까우신분들은 ...약과.....운동을 겸비해서 다이어트 하세여...

꾸준히 한다면 분명 날씬해 지실꺼에여.......자신이 s라인이 됬을때를 상상하며

열심히 하세여.....저두 열심히 할테니까 ..응원해 주세여....

너무길게 써서 .죄송해여~~~~~~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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