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인디..
아침에 인나서..
세탁소에 옷찾으로 갔다가..
옷이 덜 되서 그냥 오구..
방이 지져분해서..
분기마다 한번있는 방청소를 하구..
월마다 한번하는 샤워라는걸 하구..
하루 한번 먹는 밥이란 놈을 구경하려 했지만..
귀찮은 관계로 패쓰하구..
심심해서 겜방가서 톡하다가..
집에와서 밥먹고 다시 겜방가서 톡하고..
다시 집에와서 톡하고..
아 인생이여..~_~;;;
잘시간인디..
술이 안드가문 잠이 안오는 관계로 맥주 삼병 사다가 홀짝대는중이라는..
언제 잠이란 놈이 올른지..에혀..
300여년전의 사랑과 인생의 감동이 현재에도 이어지는 명곡..
그 녀를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