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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아스터교,,,,

빛나는쇠 |2007.05.31 12:37
조회 835 |추천 0

백과사전에 조로아스터교 설명입니다

 


------------- BC 6세기에 이란의 예언자·종교개혁가인 자라투스트라(영어명:Zoroaster)가 창시했으며 다른 서양종교(유대교·그리스도교·이슬람교)의 영향을 받아 유일신론적이고 이원론적인 성격을 띤다.-------------------

 


------------------자라투스트라의 전기는 좋게 말하면 빈약한 내용으로 가득 차 있고, 나쁘게 말하면 사변의 산물이다. 그가 언제 태어나 언제 죽었고 어떤 일을 했었는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조로아스터교 전승에 따르면, 그는 '알렉산드로스보다 258년 앞서' 활동했다고 한다. BC 330년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BC 559~330년에 페르시아를 다스린 아케메네스 왕조의 수도 페르세폴리스를 점령했다. 이 연대에 따르면 자라투스트라는 BC 588년 코라스미아(중앙 아시아 아랄 해 남부지역)의 왕이 분명한 비슈타스파를 개종시켰다. 전승에 따르면 자라투스트라가 그를 개종시켰을 때 40세였다고 한다. 따라서 BC 628년경에 태어났음을 알 수 있다.----------------

 


------------그리스인들은 그를 철학자·수학자·점성술사·마술사로 생각했고, 유대인들과 그리스도교도들은 점성술사·마술사·예언자·이단자로 보았다.------------------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죠?

 

그리고 짜라투스투라는 기원전 1000년을 넘길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조로아스터가 가고 3000년이 되면 세상의 종말이 오는데, 그때 구세주가 나타나 천국 ·연옥 ·지옥에서 모든 인간이 부활하고, 용해된 금속으로 최후의 심판이 행해져 악은 멸한다고 한다.--------------

 

 

이 때문입니다,,,


1000년을 넘긴다면 그의 예언은 틀린것이 되죠,,,

 

 

 

성경을 볼까요?

 

 

------------------바빌론 나라와 그 백성의 운명을 두고 야훼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 하신 말씀.
"깃발을 올려 만방에 소식을 전하여라. 바빌론이 함락되리라. 벨 신은 고개를 들지 못하고, 마르둑 신은 파랗게 질리리라. 그 신상들도 고개를 들지 못하고 우상들도 파랗게 질리리라.
북녘에서 한 민족이 바빌론을 쳐 그 땅을 광야로 만들 것이다. 사람도 짐승도 도망쳐 버려 폐허가 되리라.
그 날이 오면, 그 때가 되면, 이스라엘 백성은 돌아오리라. 유다 백성도 함께 돌아오리라. 이는 내 말이라, 어김이 없다. 울며 돌아와 저희의 하느님, 야훼를 찾으리라.
---------------------------------예레미야 50장 1절

 


------------바빌론도 성서의 예언대로 페르시아의 키루스 왕의 공격으로 서기전539 년 불명예스러운 종말을 맞았던 것이다.-----------

 

 

조로아스터교가 만들어질때 이미 성경은 예언을 하고있군요^^

 

--------------------------------------------------------------------------------

 

조로아스터,,,

 


샤오샨트

 

 

-----------구세주,동정녀의 몸에 잉태되어 세상에 태어나 인류에게 선의 길이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깨닫게 만들며 선을 실행하도록 인도하고 구원을 얻는 방법을 알려준다. 샤오산트의 노력으로 아후라마즈다가 애초에 만든 원래의 세상을 향한 직선적인 향상이 있게된다. 이렇게 하여 구원이 이루어질 수 있는 어느시점에 도달하면 아후라 마즈다가 불로써 앙그라 아인유를 쳐부수면서  모든 인간을 심판한다 어둠은 사라지고 광명뿐인 세상의 성취가 이루어지며, 그때 구세주의 재림이 있게 되고 속세에서 선한 생활을 한 사람들은 부활하여 고통없이 영원히 살아가게 된다--------------세계종교이야기

 

 


나종근 / 조로아스터 
 
 
Zoroaster


짜라투스트라는 빛나는 십자가를 구세주와
세상의 심판자를 나타내는 문자로 삼았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사오샨츠가 하늘로부터 내려 올 것이다.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리라.
그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다.
그는 세상에서 자라면서 인간의 삶을 익히리라.
그는 인간들이 천상을 찾아갈 수 있도록
높으신 이로부터 빛을 가져 오리라.
그는 목자가 양떼에게 꼴을 먹이듯
인간에게 진리의 꼴을 먹이리라.
그리고 난 후 마지막 날, 즉 심판의 날이 오리라.
그 날 그는 신으로서
사람들 위에 서서 사람들을 심판할 것이다.
심판의 자리에 선 사람들은 자신이 했던
모든 언어와 행실, 심지어 마음속으로 생각한 것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하리라."


----------------------------샤오샨츠는 짜라투스트에게 여러번 환상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다. '보라, 아후라 마즈다의 아들 사오샨츠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곧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태어날 것이다.'짜라투스트는 구세주 사오샨츠의 뒤에서 빛나는 십자가를 보았고,십자가를 사오샨츠의 상징으로 삼았다.----------------------------------

 


---나종근 / 조로아스터 참고서적: 베르나르트(O.E.Bernardt)의(페르시아의 선구자 자라투

스트라의 생애와 업적),한나 샤페로(H.Shapero)의(자라투스트라),인터넷 (짜라투스트라의 생애)

 

------------------------------------------------------------------------


예언자 짜라투스트라는

처음엔 자기 종족에게만 집회와 전도를 해야 하는 줄 알고 있다가

계시를 받고서야 다른 종족에게도 전도했으며,

빛나는 십자가를, 구세주와 세상의 심판자라는 의미로써 석판에 새겨

문자화하기도 했다.

 

죽기 직전 짜라투스트라는,

"구세주가 하늘로부터 내려 올 것이다.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리라.

그는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다.

그는 세상에 자라면서 인간의 삶을 익히리라.

그는 인간들이 천상을 찾아갈 수 있도록

높으신 이로부터 빛을 가져 오리라.

그는 목자가 양떼에게 풀을 먹이듯

인간들에게 진리의 풀을 먹이리라.

그리고 난 후 마지막 날, 심판의 날이 올 것이다.

구세주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니라,

신의 권능을 지닌 존재가 되리라.

악한 짓을 행한 자들은

그를 보고 두려워 떨 것이다.

나는 구세주가 얼마나 거룩한 분인지

기록할 수가 없다.

그는 빛나는 영웅이다.

그는 사람의 몸을 입고, 사람들과 함께 생활할 것이다.

그의 몸에선 신의 광채가 비칠 것이다."

 

마지막으로 짜라투스트라는 하늘로부터 무슨 말을 듣는 것 같이 고개를 들고,

두 팔을 높이 올려 뻗치며 외쳤다고 한다.

"내 머리 위로 천상의 빛이 보인다.

경이로운 흰 새와, 황금빛 십자가가 보인다.

이제 이 땅에서 내 삶은 끝났다.

하늘이 나를 부르고 있다."라며 생을 마감했다.

 

 


샤오샨츠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예수님을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면 ,,,,,

 

흠,,, 예언에 문제가 있죠?

 

 

윗글 백과사전 내용 중,,,

 

----------유대인들과 그리스도교도들은 점성술사·마술사·예언자·이단자로 보았다.---------

 

예언자,이단자란 글이 개인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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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아스터교가 기독교의 모체인가?

 


일반적으로 배화교라 불리우는 조로아스터교가 유대교의 모체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유일신 사상과 삼위일체의 암시, 선악 이원론, 메시아 사상 등 그 교리에 있어서 비슷한 부분이 많은 것이다.

그러나 객관적 자료에 의한 분석결과는 '그렇지 않다'이다.

 


기독교(유대교)와 관련된 부분을 기준으로 그 관련성을 살펴보며 누가 누구에게 영향력을 미쳤는지 살펴보기로 한다.

 


1. 경전

조로아스터교의 경전은 두 종류로 나뉜다. 자라투스트라가 직접 저술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핵심경전 '가타스'가 있고, AD3세기경 가타스를 번역하면서 주석을 붙인 '아베스타'가 있다.

'가타스'의 기록어인 아베스타어는 자라투스트라 이후 죽은 언어가 되어 성직자들조차 원문을 완전히 해독하지 못한 채 후대의 팔레비어(BC300년-AD950년까지 사용된 언어)로 번역된 번역본을 읽었다. 아베스타가 주후 3세기에 기록되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2. 연대

자라투스트라의 활동연대는 정확히 알 길이 없다. 자라투스트라가 활동할 당시의 상황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자료인 가타스에는 역사적 인물의 이름이 전혀 등장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 종교의 아후라마즈다라는 유일신에 대한 언급이 바빌론이나 페르시아 왕의 비문에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 기원전 6-5세기 경이므로 이 무렵의 인물이라는 것이 일반적 견해이다.

BC6세기 설의 또 하나의 이유는 가타스에 나타난 비슈타스파라는 인물이 다리우스의 아버지인 아케메네스 왕을 지칭한다는 의견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기독교 회의론자는 조로아스터교의 기원을 더 오래된 것으로 보기도 하여 심지어 BC1500년 경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이는 가타스의 기록어인 아베스타어가 출현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시기일 뿐 다른 근거는 없다. 기록물의 연대를 추정할 때 그 언어의 사용시기는 기록물의 연대의 범위를 설정해 주는 의미 이상은 없음을 기억하라.)

 


3. 역사성

조로아스터교는 페르시아의 사산왕조 때(AD250-650년) 시대에 소아시아 지방에서 중국에 까지 널리 전파된다. 2,500년의 긴 역사 중 유일하게 정통 종교로 인정 받은 때도 단 한 때, 사산시대이다.

 


4. 교리

 


- 유일신 사상

  '바른행동'을 강조하는 윤리적이고 보편적인 유일신의 의미가 강하다. 창조주이며 절대자인 아후라마즈다는 윤리를 기준으로 심판을 한다. 고대 인도-아리안 지방의 도덕과 자연질서의 신인 바루나와도 맥락을 같이 한다. 고대에는 재앙을 면하기 위해 재앙을 다스리는 악신을 섬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악신을 섬기지 않고 대적한다는 점에서 유대교의 사상과 유사하다. 그러나 윤리를 기준으로 심판한다는 점에서는 기독교와 엄격히 다르다.

 


- 이원론

  유일신인 아후라 마즈다 외에 쌍둥이신인 스펜타마이뉴(선한신)와 앙그라마이뉴(악한신)가 등장한다. 스펜타마이뉴는 나중에 오흐르마즈드라는 이름을 얻게 되며, 아후라마즈다와 동일시되기 시작하였다. 이 이원론은 인간 윤리의 이원론 및 우주적 이원론으로 포괄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한다.

 


- 자유의지

  인간의 내면 안에서의 선악 싸움의 판단자는 인간 스스로임을 강조하며 아후라마즈다가 바꿀 수 없는 영역으로 설정해 놓았다.

 


- 삼위일체

  기독교의 삼위일체와 언듯 유사하게 보이나 그렇지 않다.

  가타스에서 자라투스트라가 '아샤와 보후만과 카샤트라는 찬양받기에 합당합니다.'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 초창기 아후라마즈다는 아샤(질서와 정의의 보편적 개념)와 보후만(선한생각)과 카샤트라(영적인 힘) 세 가지 속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후대의 경전인 아베스타로 넘어오면서 위 세 가지에 땅,물,초목,사람이 더해져서 아후라마즈다는 7가지 속성을 이루게된다. 속성만 열거하고 있을 뿐 이는 엄격히 세 분의 하나님을 구분하고 있는 기독교의 삼위일체와는 다르다.

  조로아스터에 삼위일체의 개념을 부여하는 것은 기독교의 삼위일체와 연결시켜 그 근원을 흐리려는 반기독교세력의 의도인 것으로 여겨진다. 사실, 이들조차 서로 아후라마즈다의 삼위를 해석하는 것에 대해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자라투스트라가 믿지도 않았던 고대 아리안의 범신 개념 중 하나인 태양신 미트라를 삼위의 개념으로 끌어놓기도 한다. 미트라는 주후 3세기의 아베스타에서 메시아와 혼합된 개념으로 등장할 뿐이다.

 


- 메시아

  가타스에서 메시아에 대한 언급은 총3차례 나온다. 가타스는 전부 야스나로 이루어져 있다.

 


1) '아후라여, 당신이 보여 주신 길은 보후만의 길이며, 구원자 사오샨츠의 가르침에 근거한 것입니다.(야스나 34:13)'

2) '아후라 마즈다는 데바와 그 추종자들에 대적하는 사람들, 즉 거룩한 주의 이름을 공손하게 사용하며 참된 구원자 사오샨츠를 경배하는 사람들을 진실한 친구, 친절한 형제, 아버지로 대할 것이다.(야스나45:11)'

3) '조로아스터교의 신실한 신봉자 비슈타스파 왕, 마이됴 마흐, 프라샤오슈트라 등은 진리의 길을 걷는 자들이며, 아후라의 가르침대로 인류의 구세주 사오샨츠의 영감을 통해 알려진 믿음을 선택했다.(야스나 53:2)'

 

  가타스에서 나타나는 구세주의 모습은 정감록 등에서도 볼 수 있는 막연하고 보편적 메시아의 모습이다. 어린이의 몸으로 이땅에 온다거나, 처녀 잉태설 등은 AD3세기 이후에 편집된 '아베스타'에 나타나는 개념이다.

 

 

누가 누구에게 영향력을 미쳤는가

 


1. 역사성

바빌론 페르시아의 문화와 유대문화가 서로 교류할 수 있었던 시기는 유대인들이 포로로 잡혀간 바빌론유수의 때이다.

 

첫번째 바빌론 유수는 BC605년으로 자라투스트라의 생애보다 약간 앞선다. 자라투스트라와 연대가 중복된다 하더라도 이미 유대인들은 신앙 체계를 갖추고 전승을 암기하고 있을 때였고, 자라투스트라는 구도자의 상태였을테니 오히려 자라투스트라가 유대 전승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라는 결론을 낼 수 있다.

 

게다가 조로아스터교는 포로시기의 바빌론과 페르시아의 대세가 아니었다. 사산왕조(AD250-650년)에 가서야 정식 종교로 인정받고 가타스의 본격적 번역과 연구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조로아스터의 성직자들조차 가타스를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는 상태였으므로 타종교에 영향력을 미칠 단계는 아니었다.

 

포로시대의 대세는 구약과 고고학이 말해주는 바와 같이 바빌론과 페르시아의 막연한 우상들이었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명백히 이를 경계하였음을 알 수 있다.

 

정복자가 오히려 피정복자에게 문화적으로 영향력을 받은 사례는 역사적으로 볼 때 그리 생소한 일은 아니다. 일본은 임진왜란으로 조선의 도자기 문화를 가져갔고, 춘추전국시대의 주나라는 은나라를 멸망시켰지만 그들의 제례문화를 그대로 가져왔다.

 

그렇다면 왕들의 비문에 대세가 아닌 아후라마즈다의 이름이 왜 새겨져 있었을까?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다리우스의 후계자인 크세르크세크는 가장 먼저 공식적으로 악신인 다곤을 버리고 아후라마즈다를 섬긴다. 이 때는 1차 포로귀환이 이루어진 직후 즉, 다니엘이 활동을 다한 시점이다. 이는 다니엘서에 나와있는 바빌론 왕이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장면과 일치한다. 오히려 왕이 경배한 것은 여호와였는데 바빌론 식으로 벤치마킹한 아후라마즈다라는 이름으로 비문에 새겼으리란 추정이 가능하다.

 


2. 메시아

처녀 잉태설과 인간의 고통을 알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온다는 메시아사상은 기독교와 비슷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AD 3세기 이후 경전인 아베스타에 등장하는 것으로 미루어 오히려 초기 기독교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측된다.

 


3. 영지주의

조로아스터의 독특한 이원론은 후대의 기독교이단인 영지주의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결론 : 조로아스터교는 유대교와 초기 기독교의 영향을 받은 종교로서 그 이원론이 후대의 영지주의에 영향을 미쳤다.

 


참고도서 : 나종근 / 조로아스터 참고서적: 베르나르트(O.E.Bernardt)의(페르시아의 선구자 자라투

스트라의 생애와 업적),한나 샤페로(H.Shapero)의(자라투스트라),인터넷 (짜라투스트라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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