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1년 전속 1억 5000만원 의류 CF
한가인은 청춘스타 조인성과 함께 예신퍼슨스의 캐주얼브랜드 ‘ONG’와 1년 전속 1억5000만원에 계약을 맺고 가을 카탈로그 촬영 때부터 모델로 활동한다.
올 들어 아시아나 항공과 롯데칠성, 차우린, 박카스, KTF , 로또에 이어 톱스타들의 격전장인 캐주얼의류까지 인기 품목들과 잇달아 모델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기대주 한가인의 성장 가능성을 ‘공인’받게 됐다.
ONG 측은 한가인의 발랄하면서도 차분하게 보이는 복합적인 이미지가 ONG의 반항적이면서도 편안한 컨셉트에 가장 잘 어울린다고 판단 하여 캐스팅 했다고 밝혔다
최근 한가인은 KBS 1TV 일일연속극 '노란손수건'에서 선주’역을 맡아 모범생이면서도 반항아적 기질을 리얼하게 연기해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한편 ONG 지면광고 촬영이 7월 초로 해외촬영을 예정되어 있는 한가인은 스크린 데뷔작인 ‘말죽거리 잔혹사’(유하 감독·싸이더스 제작)의 대본 리딩 등 꽉 찬 스케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