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일년 만에 일드를 보게되었네요.
사실 일년 전에도 제대로 본건 아니지만..
2002년 까진 국내 들어온건 거의 안본게 없을 정도 -0-
일드든 미드든 국내 드라마와는 뭔가 다른 느낌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미드는 좀 중후하고 무거운 듯한 오페라 같은 느낌,
일드는 가볍게 듣기 좋은 대중 가요 같다고나 할까요?
암튼 이번에 본건 "노다메 칸타빌레"
여기 게시판 글 가끔 보는데, 노다메 관련 글이랑 영상이 좀 괜찮길래..
여주인중이 넘 귀여워요 >_<
(일드 여주인공은 귀여우면 무조건 장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