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읽어주시는분 그냥 가지 마시고 한자라두 적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10년 만에 보는 친구 전화가 왔습니다.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놔누었습니다.
친구라서 너무 좋았고 일자리도 없다고 해서 제가 일을 가르치게되었습니다.
제가 자영업을 하고 있어서 가게 키를 주었습니다.
사건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가게와서 일은 배우긴 컨녕 체팅만 하고 놀기만 합니다.
전 친구라서 걍 참고 어떻게 하나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쉬는날에 문자가 왔습니다.
가게에있는 디카 빌려간다고....그리곤 전화두절 입니다.
전 안된다고 말할려구 했는데...계속 전화두절입니다.
그후 저희 가계 나오지도 않고 ....디카가 와이프꺼라 신경이 많이 쓰이더라구요.
어느날 전화통화가 되었습니다.
디카부터 얘기 했줘....
누구 빌려줬답니다.
사진도 만땅 찍었는디..울 아기 사진들...빽업도 못하고...날린거갔습니다.
울 와이프 결국 알게되었고...전 돌아 버리기 일부직전입니다.
얼마 지나서 가계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부셔졌다고 디카 물어 준다 하네요.
지가 무슨 돈이 있어서 당당하게 말하나 했줘...
오늘 대금 받는 날인데 휴대폰 꺼져있다 합니다.
밀고 당기고를 1달째 하고 있습니다.
그냥 괘심죄로 경찰서에 넣는 방법이 없을까요?
절도등등으로....다들 그러내요...키줘서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저의 물건도 아닌 와이프껄 가지고 부시고 없앴습니다.
처벌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친구 가족들은 아예 손놨 더라구요.
나이 30먹고 뭐하는 짓인지...
그리곤 오늘 캠코더로 작업할려구 했는데 찾아보니 없습니다.
친구가 디카 가져간다는 말만 했는데....캠코더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심증은 가는데...물증이 없는 상태입니다.
가져갔냐?라고 물어 볼수도 없고 캠코더는따로 경찰에 신고해서 수사 부탁해야 하나요?
제가 봤을땐 전당포 이런데서 돈받고 한거 갔은디...
아~~모이런 사기꾼 같은 인간이 있는지....
친구가 말한거 외에 없어진 물품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 무식해서 어려운말 잘 모르구요.
풀어서 답변 해주세요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