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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도없고....확~~(7)제목바꿀까 생각중~~^^*

살려줘~ |2003.05.22 03:07
조회 1,138 |추천 0

오랫만임다...^^*

많은 일들이있었기에....너무 바쁜생활을했기에....

모 그중에 반은 스타하느라....또 반은 아가보느라....바빴지만....ㅋㅋㅋ

암튼...계속 얘기를 해볼까요~~~^^

월요일날....어머님한테 돈 받았슴다....

친정에서 빌려다쓴돈.....언니가 준다는거.....언니돈은 죽어두 쓰기싫으신지라....

그래서 엄마드리구.....저희가드린돈 조금받아서...모할까 생각하다가...

남편이랑 여행가기루했슴니다.....

신혼여행두 둘이 못가구한지라.... 남편회사 휴가내구......캐나다나다녀올까........

어머님 그돈으로 모할꺼냐구 물어보시길래....당당히 여행갈껀데여~~그랬져~

발끈하시려는어머니..... 먼저 한마디 했슴니다....

신혼여행두 못갔잖아여.....시모왈..."갔잖아..전에간거는 신혼여행이 아님 모냐???"

저 발끈해서...."그게 신혼여행인가여??? 가족여행이지....."(속으로 얼마나 기쁘던지.....아...나두 반항할수있구나....으하하하하하)

어머님 암말씀안하시드라구여....

그래서 이달말에 여행간답니다....배속에 아가두 여행좀 가봐야하구....

밖에서 마구마구 겨당기는 아가두 여행이란걸 한번해봐야겠구......

할머니한테 증손주도 보여드리구....고모한테두 글구 사촌동생들한테두 울아가 자랑좀 해야겠구...

으하하하하....넘좋다....

아....저희시모.....저한테 인제 말씀못하신답니다....왜냐구여~~~

울남편.....월요일날 어머님만따루만나서 얘기했담니다....

어머니 자꾸 울각시괴롭히믄 나두 어머니 질릴때까지 괴롭히겠다구.....으하하하....

지금 얘만나서 정신차리구 잘사는데....내가 전처럼 술마시구 쌈해서 경찰소가구...

음주운전하구 사고내서 병원에 3달 입원해있구...면허취소에 벌금1000만원인가??? 내구 암튼 그러구

이혼당해서 살았으면좋겠냐구.....이렇게 협박했다나????

이러구와선 자기 이뻐해달라구 애교부렸담니다....아이구.....ㅡㅡ^

암튼 언니랑......울 도련님이랑 남편때메 일이 잘풀려서 넘넘 좋아여.....

담에 떠 그런일이 있음....그때 다시생각해보구...지금은 모든게 다 잘풀려서 좋아여...

고맙다구 얘기하긴했지만....

여기를 통해서 다시....언냐!!글구 도련님 진짜 고마워여~

여행갔다와서 한번 쏠께여~

글구 자갸~~~~~~~진짜 고마워~~~앞으러 잘살아가야지....

어머님 아버님한테두 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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