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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다똑같다고느끼게해준이모부

저주할꺼야 |2007.06.03 01:08
조회 61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0살 입니다 ..직업은 백수지만요..

저희는 어머니쪽에 가족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여름성수기만되면 온 가족이 같이 놀러가고 그렇습니다.......

뭐 이번년도에는 여름도 아닌데 갑자기 초 봄 쯤 되어서 온 식구 가족여행으로 안면도를가자길래

우리가족도 포함을해서 총..외할머니..큰이모네가족..우리가족..둘째이모네가족..막내이모네가족..이렇게 안면도로 떠나게되었습니다..펜션은 가족용펜션한채를 잡고

놀다가 저녁에 들어와서 자려고 이제 애들과 얘기하다가 잠이들었습니다..

근데 아침에 깨보니 이상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막내이모부가 제 옆에서 자고 있더군요?

근데 뭔가..손이 빠져나간듯한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이상해서 뒤척이다

또 자는척을 했습니다. 근데 그전날 과음을한 이모부가

...............

 

정말...믿었던 가족이라고 생각했던 이모부가.........

 

제 바지..안에..속옷안으로 손을 넣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당황해서 또 뒤척이는척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일어나서 배란다로 잠시나가더군요.

그래서 일부로 눈을 떳습니다.

 

그랬더니 모르는척 못본척 하시고 막내이모가 있던 방으로 가서 잠을 자는것 같더군요

 

술먹으면 남자들은 다 그런건가요?

나이에 상관없이 가족에 상관없이.. 제가 여자로 보였을까요?

아니면 단지 자기만족이였을까요

 

볼때마다 너무괴롭습니다......정말......... 막내이모네집과 저희집이 가까워서 자주

왔다갔다하는데......................정말 역겹고 불편합니다

얼굴마주하기조차싫어요

가족끼리 외식하는자리에선 아예 자리를 피하더군요..

 

말해야할까요 말하면 정말 난리날것같고...........

그냥 묻어야 할 것 같은데..그러기엔 정말 너무 수치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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