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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이 심해지는 여름! 여러분은 눈을 어디다 두세요?

눈깔남 |2007.06.03 11:21
조회 84,73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평범한 대학생으로 생활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군대를 가기전에도 노출이 심해진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정말 심해도 너무 심한 것같습니다.

 

머.. 남자의 입장에서는 참 감사할 따름이지만...

 

솔찍히 그런분들 지나가면.. 저절로 눈이 돌아가는 나 자신도 한심스럽네요.. 애효..

 

그런데 저만 그런가요?

 

요즘 눈만 돌려도.. 여성분들.. 상의언더웨어보이는건 기본이고..

 

좀 옷이 헐렁 하신분들은 윗부분 중요부위도.. 보여요..

 

핫팬츠랑 초미니는 어찌나 야한지.. 연예인들이 입구 방송나갈때는 그리 야한지 몰랐는데..

 

직접 보니까.. 눈이 쭉쭉쭉 다가가게 되더라구요..

 

아.. 작년에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비키니를 처음 봤는데.. 진짜 대단하더라구요..

 

화보같은데서 봤을때는 별 흥미없었는데.. 직접보니까.. 진짜 야하더라구요..(사실 감동)

 

그때 감동이 지금 옆에 지나가는 여학우에서도 느낄수가 있어요.. 

 

음.. 저도 나름대로 생각했는데.. 이건 아니다 싶네요..

 

생각할 수록 자신이 변태가 되어간다는 생각도 들구요..

 

이러다가.. 진짜 될것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너무 확대되서 생각하는거 아닌가 생각도 합니다.

 

요즘.. 그래서.. 그런 숙녀분들 보이면.. 눈을 깝니다..(그부분이 노출될수 밖에 없는 옷을 입는)

 

 

묻고 싶은게 있어요.....

 

요즘 숙녀분들 웰케들 야한 옷을 입구 다니세요?

 

저 보여 주실려구요?  그러면 봐드릴께요..

 

아니면 자기 만족감?  하지만.. 보통 남자들은.. 그런분들에게 눈이 가게 된답니다... 하지만 시선처리 잘 못하는 분들은.. 인간 취급못받습니다...

 

더워서?? 그럼 다른계절에 입고 다니시는 분은요?

 

그럼.. 이런것 같고 심각해지는 내가 변태남인가요?

 

 

추천수0
반대수1
베플닉네임|2007.06.07 09:36
니 눈돌아가는거야 그렇다 치고 커지는 곧추는 어떻게 처리할꺼야??
베플아멜리에|2007.06.07 09:13
제 개인적인 생각은 '벗어주면 고맙지'라는 생각부터 버리셔야될것같네요 '벗어주면 고맙지'라는 생각으로 여자를 보니까 그 눈빛이 건전할 리가 있나요 ? 그리고 얼마전에도 이런글 올라오지 않았나요 ? 그때 충분히 많은 댓글이 달렸던것같은데 .. 사람마다 어떤 옷을 입던지 그 옷을 입는데는 이유가 각양각색이죠. 노출 자체를 즐기는 사람도 있긴하지만 제가 봤을때 그런여자 소수고요. 더워서입는 경우도 있겠지만 탑이라던지 핫팬츠를 더워서 입는다는건 합리화같네요. 왜냐하면 쪼이기때문에 더 덥거던요 .. 보통은 그냥 그 '옷 자체'가 이뻐서 입는겁니다. 다이어트하는 여자들 이유들어보면, 몸매좋아지려고 .. 하는 여자보다 궁극적으로는 "예쁜옷을 입고싶어서" 다이어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하필 그 예쁜옷들은 노출이 있는 경우가 많은편인거죠. 그러니까 그 예쁘고 노출이 있는 옷을 입으려면 다이어트를 해야되는거죠.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 어쨌든 야한옷을 입는이유는, "내 다리보고 흥분하세요가 아니고 내 전체적인스타일을 이쁘게봐주세요"입니다.
베플참내|2007.06.07 10:25
나도 여자지만 여자들 저렇게 합리화시키는 거 정말 웃긴다. 자기만족? 그렇다면 남자들의 시선도 자연스레 받아들여야하는 거 아닌가. 득이 있으면 실도 있는법. 여자인 나도 핫팬츠에 탑입고 다니는 여자들보면 쳐다보게 되는데 남자는 당연한 거 아닌가? 물론 진짜 변태들도 실로 많다. 하지만 야한 옷차림을 하고서 변태를 끌어들이는 건 바로 자신들이라는 걸 왜 모르는지. 내 친구도 겨율에 정말 짧은 핫팬츠에 부츠신고 잘 다니는데 핫팬츠입은 날마다 그러더라. " 아씨 집쪽 골목 들어갈 때마다 아저씨들이 음흉하게 쳐다봐 재수없어 " 라길래 내가 한마디 해줬다. " 그게 싫으면 그런 옷 입지마. " 물론 그렇다고 변태를 만났을 때 전적으로 야한 차림을 한 여자가 잘못이 있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 그럴만한 이유는 본인들이 제공한다는 것 쯤은 알고서 입어야 하는 거 아닌가? 길거리에서 여자들의 부러운 시선과 남자들의 와~몸매 죽이는데 , 같은 시선들을 즐기며 다니다가 한순간 어떤 남자가 조금이라도 음흉하게 쳐다보면 미친 변태새끼아냐? 하는 여자들..(불특정다수를 얘기하는것) 여자인 내가 봐도 재수없다 솔직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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