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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김동성도 다 벗는다. 풀누드 프로젝트 참여

이지원 |2003.05.22 12:04
조회 2,252 |추천 0

연예] 김동성도 다 벗는다. 풀누드 프로젝트 참여 [굿데이] 홍성규 기자 saint@hot.co.kr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동성(23)도 다 벗는다.
 
김동성이 종합 엔터테인먼트 프로덕션 튜브레코드(대표 이천희)가 진행하는 '올누드 슈퍼 프로젝트'(본지 4월26일자 보도)에 청일점으로 가세한다.
 
이에 앞선 21일 튜브레코드측은 탤런트 겸 가수 이혜영이 10억원의 개런티에 모델계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했으며, 앞으로도 수명의 여성 톱스타들을 더 섭외해 누드화보집 제작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국내 최대의 명품 수입 유통업체인 '해피&럭셔리'(공동대표 임호찬·학준)가 함께 참여해 100억원을 투자한다.
 
김동성은 이혜영과 함께 23일 서울 학동 이정 법률사무소에서 관계자들과 만나 모델계약을 맺는다.
 
튜브 레코드측은 김동성에 대해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맨으로서 20년 동안 다져진 몸매가 예술이다. 또 기존의 톱클래스 남성 연기자들에 비해 향후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며 강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최근 SBS <가슴을 열어라> <뷰티풀 선데이>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연예인으로 데뷔한 김동성은 "연예인으로서 어떻게 하면 화끈한 모습을 보여줄까 구상하던 중 누드촬영 제의가 들어와 선뜻 응했다. 이번 누드 프로젝트를 계기로 연예계의 섹시가이로 거듭 태어나겠다"며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김동성의 경우는 여성 스타들과는 달리 스포츠맨 출신 스타답게 역동적인 동작과 강한 남성미를 강조한다는 컨셉이다.
 
김동성 역시 촬영을 앞두고 '몸 만들기' 작업에 들어가는데, 이미 지난달 20일부터 서울 청담동의 연예아카데미 ㈜아이기스에서 연예인에게 필요한 각종 안무와 연기훈련을 쌓고 있어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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