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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남자친구가 저와같은 사람이라면 이걸겁니다.

추억이네요.. |2007.06.03 22:30
조회 17,764 |추천 0

시간이 약인게 정답인데..

불안하다 빨리 해결짓고 싶다 그렇다면

방법부터 적어 드리죠

 

 

그걸 남자친구한테 글로 남기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나 실은 사진기 우연히봤다 니가 왜 안지우는지도 알거같다

 

당장 지우란 말은 안하겠다

 

다만 언젠가 니 마음속에 내가 정말 커져서 진심으로 지우고싶어지면

 

그때 지워달라고 그렇게 글로 남겨보세요 싸이쪽지같은걸로요^^

 

그리고 그날따라 남친한테 전화 걸지 말아보세요 별로 아는척도 안해보시고

 

무언가 평소와는 다르구나 하는 뉘앙스만 느끼게끔 하면 됩니다.

 

그리고 글을 읽었는지는 싸이 쪽지 수신확인을 하면 되거든요

 

만일 몇일이 지나도 안 확인한다 그럼 넌 싸이 쪽지도 확인안해 라고

 

방명록에 글한번 남겨주면 오케이겠죠^^

 

그럼 100프로 회사에서 확인한다면 얘기좀하자거나

 

나중에 확인한다면 전화올겁니다.

 

그럼 첫 통화는 일부러 받지 마세요 한번 더 전화올 확률 98%입니다.

 

그때 전화 받으시면 남친이 먼저 알아서 술술얘기할 겁니다.

 

이럴때 여자들이  먼저 물어보고 싶은 마음 눌러가면서

 

내숭 섞어서 시간좀 끌면서 말하게 끔 유도만 해주시면 OK

 

지우거나 최소한 지운척합니다.

 

그러나 아쉽더라도 아셔야할것은 !!님에대한 애정은 확실히 올라가죠^^!!

 

남자친구의 마음을 곁들어 설명드리자면

 

남자친구가 진실된 사람이다 님을 좋아하는게

정말 사실이고 음모나 바람둥이가 아니다라는 가정하에서 적어 보겠습니다.

 

 

아직 그 여자친구와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싶은거예요

 

정말 그 여자 친구를 사랑했었거나..

 

아님 원래 성격이 여자친구와의 추억을 못지우는 스타일일지도 몰라요

 

그 분을 만날때 보였던 마음 진심이었으니까요

 

거짓된적 한번도 없었으니깐 좋은 추억인거죠..

 

물론 좋아하던 감정의 흔적은 마음속에 남아있죠

 

그래서 진심으로 걱정이 되기도하는데..

 

어린애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선을 잘 그을거예요

그리고 글쓴님에게 진심으로 대해주죠

미안하지 않아요 부끄러울 행동 안했으니까

 

이게 님 남자친구 모습일지도 모르겠네요

 

사진기를 구석에 박아놓고 말 안하는 님 남자친구분

 

부끄럽다고 생각안하는겁니다

 

님에게 부끄러울 행동 생각 안했으니까요

 

다만 님이 기분 나쁘실까바 말 안하는거죠^^

 

남자친구분 나이도 어린분이 아니시고  철없는 분 아니신거같은데

 

^^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사람은 여러 좋류가있잖아요

 

근데 이런건 결국 시간이 해결해 줄거예요

 

시간이 조금 더 흐르고 님 에대한 마음이 더 커지면 저절로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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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글쓰신분|2007.06.04 01:34
몇살인지 궁금하고 뭔가 좋은 조언자로 보이고 친구하고싶네 ~~~ㅋ 나한테도 좋은 말 해줄수 있을것만 같구나....
베플A~|2007.06.05 11:53
별로 그닥 좋아보이지 않는데;;; 디카 없다고 거짓말 한 것 부터가...캥기고..부끄럽고 숨기려고 하는거지요;; 정말로 떳떳하다면 디카는 왜 없다고 거짓말을 한것이며..그건 왜 그리 숨겨둔 겁니까~ 너무..미화 시켜 말씀 하셨네요... 조언은...객관적인 입장에서...정말 걱정하는 일에 대해서 말해줘야 하는건데.. 그저...글쓴이 맘놓이게 하려고..기분 좋게 하려는 말로밖엔 들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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