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인게 정답인데..
불안하다 빨리 해결짓고 싶다 그렇다면
방법부터 적어 드리죠
그걸 남자친구한테 글로 남기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나 실은 사진기 우연히봤다 니가 왜 안지우는지도 알거같다
당장 지우란 말은 안하겠다
다만 언젠가 니 마음속에 내가 정말 커져서 진심으로 지우고싶어지면
그때 지워달라고 그렇게 글로 남겨보세요 싸이쪽지같은걸로요^^
그리고 그날따라 남친한테 전화 걸지 말아보세요 별로 아는척도 안해보시고
무언가 평소와는 다르구나 하는 뉘앙스만 느끼게끔 하면 됩니다.
그리고 글을 읽었는지는 싸이 쪽지 수신확인을 하면 되거든요
만일 몇일이 지나도 안 확인한다 그럼 넌 싸이 쪽지도 확인안해 라고
방명록에 글한번 남겨주면 오케이겠죠^^
그럼 100프로 회사에서 확인한다면 얘기좀하자거나
나중에 확인한다면 전화올겁니다.
그럼 첫 통화는 일부러 받지 마세요 한번 더 전화올 확률 98%입니다.
그때 전화 받으시면 남친이 먼저 알아서 술술얘기할 겁니다.
이럴때 여자들이 먼저 물어보고 싶은 마음 눌러가면서
내숭 섞어서 시간좀 끌면서 말하게 끔 유도만 해주시면 OK
지우거나 최소한 지운척합니다.
그러나 아쉽더라도 아셔야할것은 !!님에대한 애정은 확실히 올라가죠^^!!
남자친구의 마음을 곁들어 설명드리자면
남자친구가 진실된 사람이다 님을 좋아하는게
정말 사실이고 음모나 바람둥이가 아니다라는 가정하에서 적어 보겠습니다.
아직 그 여자친구와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싶은거예요
정말 그 여자 친구를 사랑했었거나..
아님 원래 성격이 여자친구와의 추억을 못지우는 스타일일지도 몰라요
그 분을 만날때 보였던 마음 진심이었으니까요
거짓된적 한번도 없었으니깐 좋은 추억인거죠..
물론 좋아하던 감정의 흔적은 마음속에 남아있죠
그래서 진심으로 걱정이 되기도하는데..
어린애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선을 잘 그을거예요
그리고 글쓴님에게 진심으로 대해주죠
미안하지 않아요 부끄러울 행동 안했으니까
이게 님 남자친구 모습일지도 모르겠네요
사진기를 구석에 박아놓고 말 안하는 님 남자친구분
부끄럽다고 생각안하는겁니다
님에게 부끄러울 행동 생각 안했으니까요
다만 님이 기분 나쁘실까바 말 안하는거죠^^
남자친구분 나이도 어린분이 아니시고 철없는 분 아니신거같은데
^^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사람은 여러 좋류가있잖아요
근데 이런건 결국 시간이 해결해 줄거예요
시간이 조금 더 흐르고 님 에대한 마음이 더 커지면 저절로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