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입니다.
제 고민은...
근 2년 동안 같이 근무하다가 퇴사한 후배 여사원이 있는데...퇴사한지는 한1년쯤 되가구요...
얼마전부터 우연히 연락이 되서 요즘 매일 연락을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한달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장난삼아..
그럼 난 어떻냐?? 멀리서 찾지말고 가까운데서 찾아라..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죠..
그랬더니 "선배랑은 나이 차이가 나서 안된다.."면서 농담식으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참고로 전 올해 29이고 후배는 23입니다..
그리고 자기는 몇일 몇일날 쉬니까 놀러 한 번 오라고 하는데...진짜로 오라는 말인지
아님 그냥 해보는 말인지...마니 헷갈리네요...
여성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