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음 많던 애엄마가 투사가 된 사연 "신종인신매매"
" 멀쩡한 내딸을 정신병원에 집어넣은 것도 가슴을 칠 노릇인디.."
" 그것때문에 이혼당혀 자식들 뺏겨..."
" 아이구...내 딸... 불쌍혀서..어쩌나..."
" 내 딸 인생 망쳐놓은 의사들이 죄가없으면
누가 죄가 있소"
....하는 어머니의 절규가 가슴에 사무칩니다..
보고만 있을 수 없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6년동안의 긴 고통의 결말이 6월 8일 금요일에 결정이 된답니다
멀쩡한 사람을 돈때문에 정신병자로 만드는 정신과의사들이
이제는 그렇게 모은 돈과 권력으로 더이상 짓밟지 못하도록
우리가 양심배심원이 되어줍시다!!
여러분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위해 6년을 변호사도 없이 돈과 권력을 앞세운 정신과의사들과 싸워온 여인들의 편이 되어 주십시요
"신종 인신매매 판치는 대한민국"
“이번엔 몇 명이야?” “8명인데, 이번엔 의정부로 보내지.” “8명이니까, 기사한테는 80만원 주고..”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인신매매(?)가 재현되고 있다.
이것은 조직폭력배들의 인신매매현장이 아니라, 파렴치한 정신병원의사들의 뒷거래다. ‘사설응급구조업체’에서부터 ‘전관 변호사’까지 그 조직망이 어찌나 치밀한지, 경찰도 검찰도 속수무책이다.
돈만 주면 사람 죽이는 것쯤은 파리 죽이기보다 쉽게 생각하는 ‘살인청부업자들’ 같다. 아니, 정신병원의사들보다 살인청부업자 쪽이 비교적 양심적일 수 있겠다. 남은 인생을 정신병원에서 감금된 채 살아야한다고 생각해보라. 오히려 죽는 편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정상인을 정신병자로 둔갑시켜,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평생 동안, 돈만 주면 보호자들이 원하는 만큼 감금시켜준다. ‘향정신성의약품’을 강제로 투약해서 반쯤 미치게 만드니, 뒤탈이 날까 걱정할 필요도 없다.
법의 허술한 망을 피해갈 방법쯤은 이미 다 마련되어 있다.
게다가 사회로부터 신임과 존경을 받는 의사선생님들 아닌가.
가족이나 일가친척의 돈을 강탈하고 싶으면 정신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그들보다 더 신속하고 깨끗하게 처리해 주는 곳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