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도 ㅡ.ㅡ조언좀해줘요 우째해야할지

그냥 |2007.06.07 03:01
조회 150 |추천 0

제 정신적인 고민좀 ㅡ.ㅡ;;

 

옛날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몇일전에 내려왓는데 참고로 여자는 경기도 쪽살고 저는 경상도쪽입니

 

거의 밑이죠 저는 안만날고 연락도 안할려고 폰을 새로하나 만든날...그날 원래 번호를 해제 못

 

시키고 들고 잇엇죠 원래폰을 집에 놔두고 새폰을 가지고 알바를 하고 오니 휴대폰에 문자와 전화

 

가 와잇는겁니다. 지금 내려가고잇다고 다른누나가 그러는데 가가 니 보고싶은가보던데 이렇게

 

연락이 왓고요.. 저는 안갈려고하다가 새벽5시쯤에 집을 나가 결국 만나게 됏네요. 그런 만난뒤 사

 

람은 화나게 하더군요. 술은 취해잇고 승질부릴껀 저한테 다부리고 자고 다음날 애교도 부리고 .. 

 

제가 학교를 쉬는날이라 알바하로 저녁에 다시 나오고 저녁에 찾아갓습니다 그러더니 팔배게 해

 

달라고 하더니 그렇게 하루가 가고 제 약속까지 깨가면서 3일동안 거의 같이 잇엇죠.

 

진짜 잊을만 하면 나타나고 한번왓다 갈때마나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사귄 횟수로 3년정도 엿고

 

헤어진지 3년 넘은거 같은데 자꾸 생각나고 그런데 ㅡ.ㅡ그여자는 안그런가봅니다 올때만 찾고

 

올라가면 연락 거의안합니다. 내려와서는 관심잇는척 그리고 자기가 힘들때만 찾아와서 연락합니

 

다 제가 멀잘못햇나요..ㅡ.ㅡ;진짜 난감합니다 일부로 잊을라고 아침부터 일어나서 학교가고 새벽

 

2시~3시까지 일하고 집에 바로오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번에 군대 잇을때 특박 나왓다가

 

타이밍이 겹쳐서 3일동안 같이 잇다 여자가 자꾸 무슨 소리를 듣고 싶어하는거 같아서 어떻게 생

 

각하냐 물엇더니 그냥 동생이랍니다 그런데 또 이랍니다 그냥 동생으로 계속 생각하는 걸까요.

 

제가 여자친구 잇다거나 자기 싫어한다거나 이런말 하면 술먹엇을때 승질을 부립니다...;;

 

이제 잊을라고 휴대폰번호도 없앳습니다. 그여자는 새번호는 모르구요. 잘한걸까요.

 

ㅡ.ㅡ잊을수 잇는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아님 좋게 갈수잇게 조언이라도!! 참고로 여자가 2살

 

많네요 직장도 잇구요. 그냥 적다 보니 앞뒤가 안맞는같네요.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저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