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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 |2007.06.07 08:11
조회 72 |추천 0

안녕하세요 안면도 M캐슬에서근무하는 21살 남자입니다

 

제가 입사한지 이제 5개월쨰인데요 처음 입사할때가생각이 나녜요...

 

거짓말갇겟지만 한눈에반한 23살의누나가잇습니다...

 

진짜 눈도 마주치기도힘들고 쳐다만봐도좋구 가슴이 두근두근되는...

 

그런데 저는 회사라는곳에 와서부터 자신이없어지기시작햇습니다 말한번붙여볼까하면 이쪽저쪽에서 이상한기운들이 느껴지고 ;;결국은말한번못걸어보고....ㅇ ㅔ휴...참 바보갇죠...;;

 

그런데 제가 너무 연락이하고싶어서 그누나의 번호를 알게되엇죠...

 

처음에는 너무나 어색햇는데..그래도 그렇저럭 기븐좋앗어요ㅎㅎ

 

이런저런 예기를주고받다가 제가 밥한끼먹자고했죠...그랫더니 알겟다고 하더군요

 

몇일이지나고 밥먹기로한 날이다가와서 고기를 먹으러갔습니다...

 

첫만남이엇는데 그날따라 누나 컨디션이 별로 안좋았어요...감기가와서 하루종일잠만 잣다고...

 

그래도 밥먹는김에 잘챙겨줘야겟다 생각을하고 많이먹으라니깐 잘먹지도 않고...실망이엇어요..

 

밥먹으면서 기회놓치지않으려고 다음에는 누나가 밥사줘요 이런말도하고 노래방도가고 영화도보러가자고 다 벌려놓앗습니다....누나의대답은 알겟다고햇죠...그런데 몇일이 지나도 연락을해도 연락도안오고 가슴만 아려오녜요...전화를해야하는데 문자 메세지만...전화를하면 바쁜데 방해가될거같아서...이러지않는데 진짜 그여자앞에서는 무너지녜요...ㅠ어떻해야좋을가요...혼자만 너무 가슴이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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