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남들은 부럽다는 큰 가슴..
전 정말 싫습니다.
저 C컵입니다..
근데.. ... 심히 쳐졌다는거~~~
한참 클나이에 관리 안하고 B컵이라고 우기면서 작은것만 채다가..
늘어졋는지..ㅡㅡ
아.. 힘듭니다
무겁고 프리싸이즈도 가슴땜에 안맞는경우도 생기고..
남방같은건 가슴부분만 터질라~하고..
옷도 가려입어야한다는..
신경쓸 부분이 한둘이 아니예요
에효효... 전 솔직히.. 축소수술까지 생각했었습니다.
남친도 크다고 좋다고 하는데.
근데 쳐졌어 이러면서 심히 우울한표정을 짓더군요.
ㅡㅡ 크다고 부러워하지 마세요..
전 작고 앙증맞은 친구들 가슴보면 무척 부럽던데...
남자들은 왜 큰가슴에 집착? 하는지...
그냥 이리저리 글 보다.. 작은가슴에 우울해하는 님들을 봐서..
그냥.. 난 이렇게 힘들다고 얘기해드리고 싶었삼...ㅠ
헐.. 지적사항이 있어서 고칠껀 고치고(난방ㅡ>남방)
그냥 주저리주저리 적어본 글인데 부담스럽게 많이 왔다가셨다ㅠ
오늘 날씨가 좀 우중충하긴 한데 금요일이잖아요~
기분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많은 관심 캄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