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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 영표의 센스발언 모음~

키키 |2007.06.07 18:14
조회 875 |추천 0

"아 질문이 너무 쉽네. 좀 어려운 질문 없어요? 북핵같은거?" ㅋㅋㅋㅋ

 

 

 

 

 

 

 

 

노트북을 펴들고 기다리던 기자들에게 다가가 "내가 노트북을 사려고 하는데 이게 몇인치예요"라며 일일히 물어보고 다닌다. ㅋ

 


 

 

 

 

 

 

 

"예전에 기자가 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아직도 그 꿈이 유효하냐"는 질문에 "누가 날 받아주겠냐"면서도 "연봉을 많이 주면 가겠다" 며 익살을 보였다. ㅋㅋ

 

 

 

 

 

 

 

 

 "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팀은 많다."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역시다 싶네요.

 

 

 

 

 

 

 

 

설기현의 노란 티셔츠를 본 이영표는 "내가 저 티셔츠가 없어졌는데 이상하네"하며 설기현에게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ㅋㅋㅋㅋ

 

 

 

 

 

 

 

 

이영표는 의상과 스포츠용품을 협찬해주는 모스포츠업체 로고를 열심히 드러내려 하며 "이거 보여야 하는데, 잘보이게 찍어주세요"하며 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는 등판까지 보이는 장난섞인 성의를 보여 마지막까지 기자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ㅋㅋㅋ

 

 

 

 

 

 

 

글은 CBS체육부 백길현 기자의 기사문 참조.

기사 위트있게 잘 써놓으셔서 따다 붙여 봤습니다.

 

 

 

그라운드에서나 사석에서나 인터뷰때나 변함없이 여유로운 영표형,

항상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면서도 겸손한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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