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남편만 바라보고 사는데 남자들은 그게 아닌거 같네요...
울남편도 이런사건만 벌써 두번째입니다...
남편은 어떻게 사회생활하면서 남자랑만 통화하고 사냐고 하지만,,, 여자가 그렇게
산다면 남자들 가만 안있을걸요~~~~
결혼한지 삼년밖에 안되어서 난 정말 밥만 해주고,,, 애만 봐주면 되는 식모같은 사람으로
전락한거 같아요....
이두사건으로 점점 더 서로 냉정해지는거 같구요..... 어디 핸펀 비밀번호푸는 방법없을까요...
원래 이중으로 잠궈논거 우연히 비밀번호 알았었는데....
여자들이 복수차원으로 남자만나면 주부사이트에서 보니까 욕들하고 난리 나던데....
그럼 여자들은 스트레스 어디서 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