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저 이제 곧 군대 가는데
군대에서 몰래 후임병 때려도 괜찮나요?
물론 걸리면 캐조또 버로우겠지만 걸리지만 않게 패면 되는거 아닙니까?
요즘 군대는 구타가 많이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안보이는 곳에서 몰래 구타가 이루워 지겠죠..??
제가 왜 이런 질문을 하냐면..
변태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저 사실은 '사디즘' 성향이 있거든요...
제가 좀 등치가 있어서 학교 다닐때 이유없이 애들 많이 괴롭혔고
키우던 강아지도 어느날 갑자기 꼴딱지가 보기 싫어서
야구 빠따로 조낸 두둘겨 패서 대가리 깨 죽인 적도 있습니다!
특히 냄비뇬들 머리 끄댕이 붙잡고 아구창 졸라 갈길때의 그 쾌감이란 정말.... 하악 하악~
오질라게 조패고 나서 바닥에 대자로 쭉 뻣은 뇬 면상에다가
오줌 한번 찍~ 갈겨 주면 아주 끝내 줍니다!!
심심하면 자기 여친한테 함 해보세요~
글구 거시기한 AV물도 남자랑 여자 나와서 걍 빠 구 리만 뜨는 평범한 야동보단
'기니어 피그' 시리즈, '살롬 소돔의 120일', '쇼군의 사디즘', '콘크리트', '이치 더 킬러' 같은
말초신경을 미치도록 자극시키는 존니 강렬한 S.M 하드고어물을 즐겨 보는 편입니다.
(특히 잔인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기니어 피그 시리즈중 2탄인 '혈육의 꽃' 완전 초강추~)
남을 때리고 가학할때 당하는 사람 몸에서 나오는
선혈이나 분비물 같은거 보면 성적 오르가즘이 느끼면서 졸라 흥분되 미쳐 버리겠습니다!
잔혹한 고문 장면이나 능지처참해서 사람 몸에서 튀어 나오는 오장육부,
사지절단, 두부파손 등등.. 이런 장면보면 막 침 질질 흘리면서 아주 좋아 죽어요! 정말~
(탁탁탁...)
이거 절대 농담으로 지껄이는 소리가 아닙니다! 엄창!!
...어째 얘기가 좀 이상한 방향으로 빠졌는데....ㅡㅡ;;
뭐 암튼 이런 가학적 재미도 없이 2년이라는 그 길고 긴 군생활을 어떻게 때우라고...
어차피 대한민국 군대라는 곳이 군사훈련 이딴것 보단
사람 조낸 두둘겨 패고 남 업신 여기고 갈구는 것 따위 배우는 곳 이잖아요~
한마디로 요즘 같은 현대사회에서 나름 합법적으로(?)
구타가 가능한 곳은 교도소랑 군대 아니겠습니까?!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