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전 여친이..
자꾸 죽겠다고 협박 메일 보내는데
무섭기도 하고..
남친을 놔줘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드네여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
그래둥 ㅠ
사람이 죽겠다는데..
넘 고민스러워서
남친에게 말했더니
겨우 그런 일 가지고.. 자기랑 상관 없는 일 가지고..
사람을 힘들게 하고 난리냐고.. 되려 짜증이네여
이게 뭔지..
흐흐..
남친이랑 저랑 좋은 나날들을
싸이 사진에 올렸는데
남친 싸이 연동해서.. 제 홈피에 와서 그 사진들 봤나봐여
그러더니
늬들 잘 지내는 모습 볼때마다 베란다로 뛰쳐내리고 싶다 칼로 손목을 째고 싶다.. 이러는데
머리 아파 죽겠네여 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여
남친 정말 사랑하는데.. 남친 태도도 좀 서운하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