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7살이고 댄스강사하는 26살여친이 있습니다.. 며칠전인가 문득 아 나도 춤을 배워봐야겠다 싶어서 집에서 음악틀어노코 여친보고 춤좀가르쳐달라했더니 민망하다고 안가르쳐준다길래 억지로 갈쳐달라 때쓰고해서 배우게 됐죠..;;;
기초리듬타기 웨이브등등배우고 나서 제가 "나이트에가서 이뿌게 보이는 춤좀가르쳐줘"했더니 이러케 이러케 하라고 가르쳐줬어요. 춤을 추는 여친이 정말 평소와 틀리게보이고 이뿌더군요.
그래서 제가" 자긴 나이트가서 요로케추면 남자들 뿅가겠다~;;" 했더니 나이트에가선 리듬만 타고 현란한 춤은 안춰~" 이러더군요 근데 그날이후로 자꾸 남자들앞에서 현란한 춤을 추는 그녀가 막 떠올라요 ㅠ 전 정말 소심하고 비정상인 남자임니까 아님 떠오르는게 정상임니까 ;;